이상인 셋째, 소변 쏟고 母 눈 찌르고 “안 울어?” 겁대가리 상실 잡아야(금쪽)[결정적장면] 작성일 03-29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rAD6eNfW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7c0b6b68c434aae9026cca1cc1d9f0ff680fa27826c03f528a2c8730d60c25" dmcf-pid="x1YZksyj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예능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newsen/20250329095114754jbyk.jpg" data-org-width="1000" dmcf-mid="6DzoBfe7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newsen/20250329095114754jby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예능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03a2b22fb28d6d963a6c8a827b2d583fa17f708f73ec05bc60b484fb1698ae" dmcf-pid="yLRi79xpv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예능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newsen/20250329095114981vagi.jpg" data-org-width="1000" dmcf-mid="P9WXcmTN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newsen/20250329095114981vag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예능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Woenz2MUCa"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635439b701a7e078f3a207cfd3b1a10026afc0eaa38957f05346df3831fb6d81" dmcf-pid="YgdLqVRuCg" dmcf-ptype="general">오은영이 이상인 셋째 아들에 대한 단호한 훈육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8663a1d357f18295ad09a78413c236d05a554082801e5ffba1e9a8d81478911" dmcf-pid="GaJoBfe7To" dmcf-ptype="general">3월 28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이하 '금쪽같은 내새끼')에는 배우 이상인 가족의 세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1e76686e64b0b6ff897488d4e0f58ec85ecfaf80aa6162b7ccf32d0ec6a56d94" dmcf-pid="HNigb4dzyL"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이상인 가족은 첫째, 둘째에 이어 셋째 아들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일상 영상에서 셋째는 단호한 훈육을 받지 못해,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행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엄마와 함께 놀다가도 눈을 찌르고 주먹을 들어 위협적인 모습을 보인 것. 엄마는 "너 다른 사람 눈 찔렀지. 그러면 위험하다고 얘기했는데"라고 했지만 셋째는 듣는 둥 마는 둥 했다.</p> <p contents-hash="dd523b72a0b4ca8f0d8cd0fa231c1c37ffa6ce80aa1d4f6a233261a63a20c634" dmcf-pid="XjnaK8JqTn" dmcf-ptype="general">그는 엄마의 훈육에도 불구하고 "왜 안 울어? (엄마가 우는 게) 좋아"라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첫째와의 충돌이 있어도 바로 주먹부터 나가 충격을 더했다. 자폐 스펙트럼으로 아픔을 느껴도 표현이 어려운 첫째는 오히려 당황했다.</p> <p contents-hash="e95f66fb82c24b71442c95deea1bc4c862e5bb3d0a624ea241a8f973c63b8932" dmcf-pid="ZALN96iBvi" dmcf-ptype="general">오은영은 "얘는 정말 속되게 표현하면 겁대가리가 없는 거다"라며 "하면 안 되는 일 다음에는 브레이크가 걸려야 하는데 그게 없다. 다 자기 뜻대로 하는 거다. 잘 배우면 리더쉽이 있지만, 길을 잘 못 들면 멋대로 하는 사람이 되는 거다. 훈육을 통해 가르쳐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0ef0e6eac8a1b35649d4b1ae0a8a1f71205fd09603f1fc10928a21932010ee2" dmcf-pid="5coj2PnbvJ"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가족들이 함께 자리한 공간에서도 그는 식탁에 그림을 그리다 아빠에게 혼 났다. 하지만 아빠 이상인의 훈육에도 "싫어 그릴 거야"라고 소리치는 가 하면, 이 악물고 힘으로 아빠를 이기려 들었다. 이상인이 단호하게 "안 되는 건 안 되는 거야"라고 하자, 아이는 악다구니를 쓰고 눈물을 보이면서 괴성까지 질렀다.</p> <p contents-hash="e173b597fa99ecb178ff43e5ff04830aa989086fc62a375c8a11a6d20582fb07" dmcf-pid="1kgAVQLKhd" dmcf-ptype="general">이상인은 떠나겠다는 협박으로 아이의 항복을 받아냈다. 그러자 바로 포옹을 해 훈육은 급히 마무리됐다.</p> <p contents-hash="18d31ed0ca12d527a91713c95f24d61343f7f1cf2584ae51f5c55a6568a7780a" dmcf-pid="tOEmxic6le" dmcf-ptype="general">오은영은 영상을 끊고 "부모로서의 철학 이 훈육을 왜 하는지가 단단해야 그 과정을 버텨나가요"라고 조언했다. 그는 "사회에서 다른 친구들과 같은 행동을 할 수 있게 훈육을 단계별로 해나가는 게 중요하다. 얘가 제대로 훈육을 잘 받아서 좀 조절 능력을 배워가는 것이 이 댁의 평화에도 굉장히 중요할 것 같고, 모든 가족 구성원 한 명 한 명이 다른 가족 구성원에게 영향을 주고 있기 때문에 얘가 좋아지는 것이 첫째나 둘째한테도 또 역시 도움이 된다고 본다"고 했다.</p> <p contents-hash="b0a5f60ad5fe23c07e334159a0767a38df618b53ffa1fee1fbf6bd7dde441a3f" dmcf-pid="FIDsMnkPvR" dmcf-ptype="general">또 오은영은 이상인의 '협박성' 훈육에 대해 "심정은 좀 이해하나 정말 쓰면 안 되는 방법"이라 했다. 그는 "아이들이 유기, 버려지는 거, 나를 거절하는 것 같을 때 좀 공포를 느낀다. 그러니까 일단 거두절미하고 일단 안 한다고 하는 거다. 왜냐. 아빠가 나를 버리고 가는 건 너무 싫으니까. 무서우니까. 그래서 그건 정말 깨달은 게 아니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2dc538a3596cdd6190e0c9f7dc2abf08c5902b85677fb40f4706d2f9f73bb567" dmcf-pid="3CwORLEQSM" dmcf-ptype="general">그는 "계속 말을 주고받는 건 아무런 의미가 없어요. 그럴 때는 딱 그냥 그 자세를 거기서 물러서지 않고 버티셔야 돼요"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aa96282b7b8419baf715a336940f364ab77de15e8414c4838f4c245758024a9" dmcf-pid="0hrIeoDxCx" dmcf-ptype="general">이어 셋째는 제작진을 방해하고 위협하기 시작했다. 엄마, 아빠가 못 본 사이 벌어진 일. 표적이 된 제작진은 셋째가 던진 장난감에 맞으면서 버텨야 했다. 또 둘째가 소변을 보려 하자 셋째는 그릇을 가져와 소변을 받았다. 둘째는 소변을 들고 제자진에게 향했고, 그러다 셋째와 바닥에 소변을 쏟는 장난을 쳤다. 이상인 부부도 놀란 영상이었다.</p> <p contents-hash="7ddad79830c66fb0f1353707b8e85de45f9babda5bc8349431432dfd4d7a2d23" dmcf-pid="plmCdgwMSQ" dmcf-ptype="general">다만 셋째는 오히려 어린이진에서는 듬직하고 차분한 모습을 보였다. 선생님이 "사이 좋게 놀자"라고 하자 아이들의 사이를 중재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선생님은 반대로 집에서 겪는 셋째의 문제를 이해할 수 없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c1455bee7b4106912759f0d3d921eeb0095078a893c646a7176273ddc469737" dmcf-pid="USshJarRWP" dmcf-ptype="general">오은영은 "매우 눈치도 빠르고 그런데 눈치라는 게 좋은 의미로 이게 사회적 관계를 맺는데 매우 중요한 거거든요. 이것도 빠르고 또 주변도 잘 파악하는 거죠. 근데 어쨌든 누울 자리를 보고 다리를 뻗는 거예요"라고 봤다. 그는 "어린이집과 집이 굉장히 지금 다르죠 일관되지 않죠 이게 좋지 않은 거예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잘 하시면 금방 좋아질 것 같아요. 왜냐하면, 기본적으로 엄마 아빠와 사이가 좋고 유치원에서 지내는 법도 어린이집에서 깜짝 놀랄 만큼 바람직한 행동을 계속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잘 배울 거라고 보구요"라고 했다.</p> <p contents-hash="aed3d461e4ff073dbe0071c1e8a20e59b203fd071f281d3dc4108ee76bff3aba" dmcf-pid="uvOliNmeT6" dmcf-ptype="general">이후 영상에서 이상인은 단호하고 차분하게, 행동을 명확하게 제한하며 훈육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이에게도 변화가 보였다. 오은영은 "아이가 바뀌어 가는 걸 보니 너무 좋다. 규칙은 명확하고 간결하게 가르쳐 줘야 한다. 아주 분명하게 안정된 톤으로 잘 말씀하셨다. 아이가 금방 수긍 하지 않아도 자리를 뜨지 않고 기다리는 거다. 또 반복적으로 이야기를 해서 일관성 있는 태도를 유지해야 한다"라며 이상인의 훈육을 칭찬했다. 다만 "불필요한 질문을 던진 건 조금 아쉽다. 작은 빈틈을 아이들을 잘 알아챈다"라며 훈육의 주도권을 가지라고 했다.</p> <p contents-hash="69f5f7f19d442a0c2efaf856419fa4e3c897fbf510fd5d98abdf507b97a71496" dmcf-pid="7TISnjsdl8"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6c6b4976c8fdc651f986ee3e43bd64f705b9226297ad25acf18ca1c29b9b7f72" dmcf-pid="zyCvLAOJv4"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싹 속았수다', 영범母 강명주 추모…"우리의 프라이드" 03-29 다음 전현무, 가슴털까지 닮은 후배 김진웅에 "나랑 같은 과구나!" 반색 (사당귀)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