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WTT 첸나이대회 여복·혼복 결승 진출 작성일 03-29 109 목록 한국 여자 탁구의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2025에서 여자복식과 혼합복식 모두 결승에 진출했다. <br><br>신유빈은 29일(한국시간) 인도 첸나이에서 열린 대회 여자복식 준결승에서 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와 호흡을 맞춰 주천희-나가사키 미유 조를 3-0으로 완파했다. 결승 상대는 일본의 하리모토 미와-기하라 미유 조다.<br><br>신유빈은 임종훈(한국거래소)과 함께한 혼합복식 4강에서도 인도의 마누쉬 샤-디야 치탈레 조를 3-0으로 돌려세우고 결승에 진출했다. 신유빈-임종훈 조는 일본의 요시무라 마하루-오도 사쓰키 조와 결승에서 우승을 놓고 다툰다. 관련자료 이전 10기 영식vs14기 경수, 국화 두고 살벌한 신경전 (나솔사계) 03-29 다음 임해나-권예, 피겨세계선수권서 리듬댄스 16위…프리댄스 진출 성공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