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설리 오빠까지 나섰다..“왜 노출신 강요했나” 입장요구→김수현은 침묵[Oh!쎈 이슈] 작성일 03-29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gWsSZwW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057e8e2a42d1ab9c12355bd377ae8ca0df3c56331ce249bc25e664e3afae72" dmcf-pid="ZWaYOv5r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poctan/20250329101522556qexi.jpg" data-org-width="530" dmcf-mid="x19R2Pnb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poctan/20250329101522556qex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3dcb199e9af88f93f06d816020feff1302b3b629629cea4e5e135bcff9a3f68" dmcf-pid="5YNGIT1mWE"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고(故) 김새론 측이 미성년자 열애 증거를 내놓은 것에 이어 고(故) 설리 친오빠가 배우 김수현에게 고인이 된 동생에게 왜 노출신을 강요했는지 입장을 요구한 가운데 김수현 측이 침묵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d06acfbda4c1dc552b36d2a712e1a784b0c9445bdb8e5528f5ab2683668aca77" dmcf-pid="1GjHCytsSk"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한 매체는 고 설리 친오빠 A씨의 입장문을 보도했다. A씨는 “저희는 지난 6년 동안 깊은 슬픔 또 눈물로 세월을 보냈지만 많은 분들의 응원과 배려로써도 깊은 감사를 느끼며 지냈다”며 “더더욱 고 김새론의 죽음을 모른척하고 내 일이 아닌 것 마냥 지나칠 수 없었다. 고 김새론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8cdd449358496e0f09cc6fadd31ec1b62c569edd1e16716a5387e9336865ef4" dmcf-pid="tHAXhWFOSc" dmcf-ptype="general">A씨는 구체적으로 김수현과 이사랑 감독에 장례식장 때 스태프들과 배우들의 증언으로 알게 됐는데 고 설리와 김수현과의 배드신이 원래는 대본에는 구체되지 않았다고 들었다며 이와 관련해 입장을 촉구했다.</p> <p contents-hash="7789862b9ecb7b4978596439f308a12000490281257bf595e23ba3d4bf1c2c41" dmcf-pid="FXcZlY3ISA" dmcf-ptype="general">또한 촬영 당시 설리의 나체신에 대해 대역 배우가 있으며 대역배우가 현장에 있었던 것으로 아는데 왜 대역을 쓰지 않고 설리를 설득해 베드신과 나체신을 강요했는지에 대한 답변을 요구했다. 당초 베드신과 나체신을 찍는 날 대역배우가 아파서 못 왔다고 하는데 당시 장례식장에서 참석자들의 증언에 의하면 대역 배우가 현장에 있었다고 하는데 해당 사실에 대한 김수현과 이사랑의 입장을 요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a8ed5630e2e0c354bf45384e96b6ecefe48e122827435af93e6faeb011f36e" dmcf-pid="3Zk5SG0C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최규한 기자] 배우 김수현과 최진리(설리)가 27일 오후 서울 행당동 CGV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리얼' (감독 이사랑)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dreamer@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poctan/20250329101523867glel.jpg" data-org-width="530" dmcf-mid="ywDvwCGk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poctan/20250329101523867gle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최규한 기자] 배우 김수현과 최진리(설리)가 27일 오후 서울 행당동 CGV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리얼' (감독 이사랑)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dreamer@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1863b6406303c99e150ba5251e7c232923592eb74ab6f7f36e4909026d0ffa" dmcf-pid="0YNGIT1mlN" dmcf-ptype="general">A씨는 “이외에도 설리의 장례식장에서 많은 소식을 접했지만 팩트 위주로 3가지 질문만 드리니 이에 적극적으로 답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aca86e8dec748bf5f75a4f8906ee88b0150abcb01635a120ac5238f47b78084" dmcf-pid="pGjHCytsTa" dmcf-ptype="general">A씨는 최근 SNS를 통해 연이어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1일에는 “김씨 할 말 많은데 하지를 못하겠다. 높은 곳에서 떨어질 텐데 꽉 잡아라”라는 글로 ‘김수현 저격 의혹’이 불거졌다. 이후 “내 인생 너의 인생 모두의 인생이 ‘리얼’”이라며 동생인 고 설리와 김수현이 함께 출연한 영화 제목으로 간접적으로 언급하며 김수현을 저격했다는 의혹에 더욱 무게가 실렸다. </p> <p contents-hash="abcd228833db233843e2fd75f14d7cc0717fd84a40031917959034194f848276" dmcf-pid="UHAXhWFOhg" dmcf-ptype="general">A 씨는 해당 글이 화제가 되자 “어떻게 팬들이라는 사람들이 더 도움이 안 되냐”며 “난 수현이라는 이름 언급도 안 했는데 득달같이 와서는. 팩트체크 안 돼서 미치겠지”라며 비난의 댓글에 대응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106656e123e2e411440194e9f795210b4816c33533930752e19c786b97d10d02" dmcf-pid="uXcZlY3ITo"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난 수년을 그 팩트 체크가 안 돼서. ‘그래 어쩔 수 없었겠지’ 이 문장 하나로 살아가는데. 제정신으로 살아가는데 나름 도움은 돼”라며 “내가 아니어도 여기저기서 곤욕 많이 치를 텐데 굳이 얘기 안 할 거고 해봤자 어차피 팩트도 안 될뿐더러 당신들한테도 도움 안 될걸? 괜히 긁지 말고, 지나들 가셔요. 그리고 비슷한 일로 도마 위에 오르내리게 하는 건 당신들 아니에요? 하도 여기저기서 내 동생 이름이 아직도 오르내리는 게 굉장히 불쾌한데요?”라며 불쾌감을 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c20762a9f1fcb6553ac3a30f59819d106e3a73e1ae1dfacdd0b27f8ac3152b" dmcf-pid="7Zk5SG0C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poctan/20250329101524099cqdm.jpg" data-org-width="650" dmcf-mid="H2TK3z41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poctan/20250329101524099cqd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d6813b2d503c4361f92d4e98aeba0f4aade457e7c9d46c189367e27bf01add4" dmcf-pid="z5E1vHphTn" dmcf-ptype="general">이후에도 최 씨는 “팬이라는 단어가 암행어사 마패냐. 이 상황에 팬이 어디 있냐. 내 눈엔 다 뜯고 뜯기는 애들처럼 보이는데”라고 분노를 표했다.</p> <p contents-hash="d6a219b272e75ea9ad6f25d46a8ee06a7645f70be3796f8a6cbb21c85d154e95" dmcf-pid="q1DtTXUlSi" dmcf-ptype="general">또한 “까고 보면 별 중요한 말도 아닐 거 같은 건 나만 그런가”라는 한 누리꾼의 댓글에도 “맞다. 별로 중요하지 않다. 나한테만 중요한 거라 신경 안 쓰셔도 된다”라고 강조하는가 하면, ‘설리를 이용하지 마라’라는 지적에는 “살아있을 때 이용은 동생이 더 많이 했을 거다. 내가 말 안 하려 해서 그렇지, 별일 아니니까 지나가라”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3e59d72ac97bc3899e76a1adb3e20fb29e65daedf7c794b110aef85885dc874" dmcf-pid="BtwFyZuSvJ" dmcf-ptype="general">지난 27일에는 “사디스트”라는 글을 올렸다. 누굴 향해 한 말인지 알 수 없으나 한 누리꾼이 “리얼?”이라고 묻자 “리얼로 사디스트”라고 했다. 사디스트는 상대방에게 학대를 가함으로써 성적으로 쾌감 및 성욕을 느끼는 사람을 말한다.</p> <p contents-hash="eae45c144f85b46e46d8729ef293c50b5df2308de8d411ff2d2d390504df3063" dmcf-pid="bFr3W57vyd" dmcf-ptype="general">28일에는 “동생 보낸 지 6년 너가 노리개질 한거 6년 앞으로 너가 받을 고통 6년 너무 빨리 부서지지 말아라”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3a5c931798516f42142469f59d9401a261a957e46a4463289f3fe2f2f69104e0" dmcf-pid="K3m0Y1zTle" dmcf-ptype="general">A씨는 연이어 의미심장한 글을 올린 것에 이어 김수현과 그의 이부형에게 진실을 요구하는 입장문을 밝혔다. 하지만 김수현 측은 여전히 침묵을 지키고 있다. 거기다 고 김새론 측이 미성년자 열애 의혹을 증명하는 증거들을 내놓았지만 이에 대해서도 김수현 측은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김수현 측이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고 있어 의혹이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b70ce12d4488d536a8c981160510e8ec02a7fcc85d92ed50e1b28c9b9d736c28" dmcf-pid="90spGtqyWR"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런닝맨' 김종국, 사상 첫 방송 포기 선언..카메라 원샷도 내려놨다 03-29 다음 '나 혼자 산다', 최고의 1분은 키의 새집 아침 식사…8.2% [N시청률]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