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박형식, 철천지원수 이해영 멱살 잡았다 [오늘TV] 작성일 03-29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EukaEhLT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3bc96f5a1b5029d51616e388a1e962c814437209a9526ebd2e569c0c9ab8d7" dmcf-pid="2D7ENDlo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보물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newsen/20250329101205763mfnx.jpg" data-org-width="650" dmcf-mid="blC4K8Jq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newsen/20250329101205763mfn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보물섬’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889f3a27776ec91a278820c8fedd7f7109d3b3cd6655e7f2ed28e017463234" dmcf-pid="VwzDjwSg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보물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newsen/20250329101205900hoiv.jpg" data-org-width="650" dmcf-mid="KRvQfxo9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newsen/20250329101205900hoi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보물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frqwArvaln"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ff18b87310a71b2068f6711f7b5f41a61ee2439162a3a6c3ade845c0e1826c5a" dmcf-pid="4mBrcmTNWi" dmcf-ptype="general">박형식이 원수 이해영의 멱살을 잡았다. </p> <p contents-hash="9323a9e182845797cc718b74caccf6bc2a09876e357f5be5b3a177a365d6512a" dmcf-pid="8kUcgkCnhJ" dmcf-ptype="general">3월 2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극본 이명희/연출 진창규) 11회에서 서동주(박형식 분)를 죽이기 위해 총을 쐈던 허일도(이해영 분)가 과거에도 어린 서동주가 탄 차를 벼랑 끝으로 밀어버린 사실이 드러났다. </p> <p contents-hash="79c0a9d6700dfcff479b0456d1dbc52f074f5c613e0108327067a91203a847e2" dmcf-pid="6EukaEhLvd"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서동주는 허일도가 자신이 사랑하는 여은남(홍화연 분)의 친부이자, 어쩌면 자신의 친부일지도 모르는 여순호(주상욱 분)까지 죽였다는 것을 알게 됐다. 여은남에게 진실이 알려지는 것을 막기로 결심한 서동주지만, 허일도를 향한 복수심은 결코 덮어둘 수 없게 됐다. 이에 서동주가 어떻게 허일도를 압박하고, 고통스럽게 만들지 열혈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p> <p contents-hash="51fa83966485f40d801f6faf6f0e90f04a5c74017a1f9b48c465636b0b9b925e" dmcf-pid="PD7ENDlole" dmcf-ptype="general">‘보물섬’ 제작진은 29일 12회 본방송을 앞두고 한층 더 강력하게 허일도의 숨통을 틀어쥐는 서동주의 모습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02a16f8809db97e82bcb180abffd2b406b6716f89b2ffe1b9ad5764d683bffff" dmcf-pid="QwzDjwSghR" dmcf-ptype="general">사진 속 서동주와 허일도는 팽팽하게 대치 중이다. 허일도를 노려보는 서동주의 눈빛에서는 이글이글 불타오르는 분노와 복수심이 강렬하게 느껴진다. 한 치의 흔들림 없는 표정을 통해 서동주가 지금 어떤 마음으로 서 있는지 짐작할 수 있다. 허일도 역시 서동주를 향한 적개심을 그대로 표출하고 있다. 두 사람이 마주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팽팽한 긴장감이 느껴진다.</p> <p contents-hash="0a7b5bd128cc1a84324f8ca21d69eefc7865d1562f6b286154c168a50a8c4f07" dmcf-pid="xrqwArvaSM"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두 사람이 서로의 멱살을 쥔 마지막 사진이 시선을 강탈한다. 과연 서동주가 허일도에게 어떤 압박을 가했길래, 허일도가 이렇게 이성을 잃고 폭주한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동시에 박형식, 이해영 두 배우가 어떤 열연으로 이 장면을 담아낼 것인지 기대감이 치솟는다.</p> <p contents-hash="cc3ef12c01548d2066f1f49fb0c3f50c5847efc3735caaa981d9a11718e62d38" dmcf-pid="ybDBUbP3Sx"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보물섬’ 제작진은 “오늘(29일) 방송되는12회에서는 그날의 진실을 안 서동주가, 철천지원수 허일도를 향해 어마어마한 복수를 시작한다. 차근차근, 점점 더 강하게 조여 오는 서동주의 압박에 허일도가 어떤 반응을 보일 것인지 주목해서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 박형식, 이해영 두 배우의 압도적 열연은 순식간에 현장을 압도했고, 스태프들도 숨죽이며 지켜봤다.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7f5a25e80d569c910b28d84e60c3dab93001b6f79e279a4b3dc4101269ec9c07" dmcf-pid="WKwbuKQ0CQ"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Y9rK79xpT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물섬’ 박형식, 이해영 멱살 잡았다···본격 압박 시작 03-29 다음 임영웅도 사람인데…지방세 체납 실수 사과에 쏟아진 응원, 브랜드 평판 '굳건'[SC이슈]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