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박형식, 철천지원수 이해영에 '처절 복수' 예고…"스태프도 숨 죽였다" [TV스포] 작성일 03-29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97SF7f5y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98f9d8063623036560ece15de855c59d4e60dbd6fd738b425726a327f5eece" dmcf-pid="Z2zv3z41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sportstoday/20250329102106304dfvn.jpg" data-org-width="600" dmcf-mid="GToKeoDxv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sportstoday/20250329102106304dfv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25fdb1e422314d51d2d38ddb4842f684ed3aadacb68eb54dd0e495a56e99af" dmcf-pid="5VqT0q8tS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박형식이 원수 이해영을 향한 본격 압박을 시작한다.</p> <p contents-hash="11b7a36082d6d5ee668430629f23103757dbe97585ac8d52405067116d92e5b8" dmcf-pid="1fBypB6FWi"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 11회가 충격 엔딩으로 또 한 번 안방극장을 발칵 뒤집었다. 서동주(박형식)를 죽이기 위해 총을 쐈던 허일도(이해영)가 과거에도 어린 서동주가 탄 차를 벼랑 끝으로 밀어버린 사실이 드러났다. 허일도는 2번이나 서동주를 죽음 위기로 몰아넣은 것.</p> <p contents-hash="8c496bf6c089d24c7bc70362b87ebe96f7e2d379957b6539df4a74cead74a133" dmcf-pid="t4bWUbP3CJ"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서동주는 허일도가 자신이 사랑하는 여은남(홍화연)의 친부이자, 어쩌면 자신의 친부일지도 모르는 여순호(주상욱)까지 죽였다는 것을 알게 됐다. 여은남에게 진실이 알려지는 것을 막기로 결심한 서동주지만, 허일도를 향한 복수심은 결코 덮어둘 수 없게 됐다. 이에 서동주가 어떻게 허일도를 압박하고, 고통스럽게 만들지 열혈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p> <p contents-hash="131a120f7c8e4b6835a7f7e2f3a304bbf279d2ef9e702e5a7e079732837af258" dmcf-pid="F4bWUbP3hd"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보물섬' 제작진은 12회 본방송을 앞두고 한층 더 강력하게 허일도의 숨통을 틀어쥐는 서동주의 모습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5a95c0269d00569ab18a2980de2cbb2ec46032a64ff5897d4c482b547f7a7cb" dmcf-pid="38KYuKQ0We" dmcf-ptype="general">사진 속 서동주와 허일도는 팽팽하게 대치 중이다. 허일도를 노려보는 서동주의 눈빛에서는 이글이글 불타오르는 분노와 복수심이 강렬하게 느껴진다. 한 치의 흔들림 없는 표정을 통해 서동주가 지금 어떤 마음으로 서 있는지 짐작할 수 있다. 허일도 역시 서동주를 향한 적개심을 그대로 표출하고 있다. 두 사람이 마주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팽팽한 긴장감이 느껴진다.</p> <p contents-hash="8710ffdbf0976a4d71899681b6d322e2b1ddadf7af6ce860ed9751c81141e8e2" dmcf-pid="069G79xphR"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두 사람이 서로의 멱살을 쥔 마지막 사진이 시선을 강탈한다. 과연 서동주가 허일도에게 어떤 압박을 가했길래 허일도가 이렇게 이성을 잃고 폭주한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동시에 박형식, 이해영 두 배우가 어떤 열연으로 이 장면을 담아낼 것인지 기대감이 치솟는다.</p> <p contents-hash="bcf175d5d96755bcf4da5ae8bd36941a44dcca8b41e3d0a30e4931256e4b8caa" dmcf-pid="pP2Hz2MUyM"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보물섬' 제작진은 "오늘(29일) 방송되는 12회에서는 그날의 진실을 안 서동주가 철천지원수 허일도를 향해 어마어마한 복수를 시작한다. 차근차근, 점점 더 강하게 조여 오는 서동주의 압박에 허일도가 어떤 반응을 보일 것인지 주목해서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 박형식, 이해영 두 배우의 압도적 열연은 순식간에 현장을 압도했고, 스태프들도 숨죽이며 지켜봤다.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f83811e273b97948f9a301f72b1febc7849dfccdd614b2a5ab742b2699a10f4" dmcf-pid="UQVXqVRuvx" dmcf-ptype="general">서동주의 압박, 허일도의 폭주.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강력한 스토리 폭탄을 터뜨리며 안방극장을 집어삼키는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 12회는 29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uxfZBfe7T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울지 않는 엄마→자폐 첫째에게 손 내민 동생들, 이상인家 역대급 감동(금쪽)[결정적장면] 03-29 다음 박형식, 이해영에 처절한 복수 예고…멱살잡이 포착 (보물섬)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