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홀 사고로 사람 죽었는데…" 김경화, 딸 대체급식 불만 '뭇매' 작성일 03-29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iwk5p9HG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ec9a3d47ddf65dc7561e22f87589335d02cf08e0cc7610170352bd0b6ca37a" dmcf-pid="fnrE1U2X5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경화. (사진=김경화 인스타그램 캡처) 2025.03.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newsis/20250329111503336tbyq.jpg" data-org-width="720" dmcf-mid="2PVKNDlo1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newsis/20250329111503336tby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경화. (사진=김경화 인스타그램 캡처) 2025.03.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57e6067203b08254031dc6602a2d9f2073a7b600076f5ff0b7c06b18bb107ee" dmcf-pid="4LmDtuVZXW"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김경화가 서울 강동구 명일동 싱크홀 사고로 딸의 학교 급식이 비조리 음식으로 대체된 것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가 구설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9f877d8eb36e7c394eb68913a228d57e1f954ef66c8869b7a02014d5980f3e9e" dmcf-pid="8oswF7f5Zy" dmcf-ptype="general">29일 연예계에 따르면 김경화는 전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저희 둘째가 학교에서 먹은 급식"이라고 적고 식단을 공개했다. 치즈머핀, 초코우유, 고구마케이크, 컵과일이 급식으로 제공됐다. 김경화 딸은 명일동 인근의 모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0a5be16f0730e91bebee7633e8554ab8d7d1fcbd1d2a8a4087565ba7111d9a4e" dmcf-pid="6gOr3z41HT" dmcf-ptype="general">김경화는 "학교 앞에서 얼마 전 큰 사고가 있어서 안타까운 인명피해가 있었고, 일대의 안전 문제로 학교는 대형 시설이라 안전이 확보될 때까지는 가스 공급이 안된다고 한다. 그런 이유로 사고 후 아이들의 점심과 저녁 급식이 중단되고 대신 이런 비조리 음식이 제공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a7634604dcb35a8bf7bd24c69e6391bb22b6a786e35918fd1fd4a8451ffb7a1" dmcf-pid="PaIm0q8ttv" dmcf-ptype="general">이어 "그날부터 새벽에 일어나 아이 밥도 차리고 또 도시락도 함께 싸고 있는 날들이지만 가스가 안되는 것도 이해하고, 단체 급식의 규정과 어려움도 모두 이해하지만 부모로서 학교 보내는 마음이 영 편하지 않은 건 어쩔 수가 없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c74595888b8f1a22e7965dc61576be22a2e1df1b9e3ec210bddf4ce65fe337fa" dmcf-pid="QzQ8DIYcG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선생님들은 배달 음식으로 따뜻한 식사를 하신다고 한다. '학생과 교사는 같아야 하지 않냐'는 교사의 의견은 묵살 되었다고 한다"며 "저도 아이에게 따뜻한 밥을 먹이고 싶은 부모다. 제 자식만 알아서도 아니고 따순 밥을 먹이는 게 부모의 도리라고 생각하고 살았던 사람인지라 이 상황을 이해하려 해도 이해가 안 간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b7e1d5adc722befba52ea9706b33cdae84738e6eddcc041ca8282b3cb13384c" dmcf-pid="xqx6wCGk1l" dmcf-ptype="general">또한 "이번 사태가 너무너무 속상하고 또 속상하다. 방울토마토 몇 알이 힘들었을까요? 사과주스 하나가 비싼 걸까요? 단체 주문이 안되는 룰이 있다면 삼삼오오 주문해서라도 따뜻한 밥 먹을 수 있게 해주셔야 하지 않을까요?"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46cd1a1a6b3028ebea1f0efce06351b42206ab28e336c20460ba403971fd77e5" dmcf-pid="yDySBfe71h" dmcf-ptype="general">김경화의 게시물을 두고 "싱크홀 사고로 돌아가신 분도 있는데 급식 가지고 유난 떨지 마세요" "보온도시락하고 과일 잘 싸서 보내세요. 황당하네" 등의 비난이 쏟아졌다. 논란을 의식한 듯 김경화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p> <p contents-hash="946b3e1606508efc9a704d85e16656533365e8bb5c56b86cd9be47f0aeab5712" dmcf-pid="WwWvb4dzYC"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오후 6시29분께 서울 강동구 명일동 대명초등학교사거리 도로에서 대형 싱크홀이 발생했다. 싱크홀의 크기는 연장 18m, 폭 20m, 깊이 30m 규모로 파악됐다.</p> <p contents-hash="06743898bd1c133e40472a55c3d1ba3a937dc786571229faffe1bfd404c99504" dmcf-pid="YrYTK8JqYI" dmcf-ptype="general">이번 사고로 싱크홀 밑으로 떨어진 오토바이 탑승자 1명이 사망했고, 도로 함몰 직전 도로를 통과한 여성 차량 운전자 1명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d14c431f76ebc0bf20eca49eb726e18701321b0075dd491b86107cfb6b7ff1f6" dmcf-pid="GmGy96iBtO"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싸이커스, 업그레이드 된 압도적 카리스마 03-29 다음 제이홉, 英 오피셜 싱글 차트 또 진입…'MONA LISA'로 올해만 3곡째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