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무대’ UFC에 첫 발을 딛는 ROAD TO UFC 시즌4, 5월 22일과 23일 양일에 걸쳐 중국에서 열려 작성일 03-29 111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3/29/0001135850_001_20250329120017411.jpg" alt="" /></span></td></tr><tr><td></td></tr></table><br>[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세계최고의 격투기 단체인 UFC가 ROAD TO UFC 시즌4를 준비한다.<br><br>꿈의 무대는 오는 5월 22일과 23일 양일에 걸쳐 중국 UFC 퍼포먼스 인스티튜트 상하이에서 펼쳐진다.<br><br>ROAD TO UFC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종합격투기(MMA) 유망주에게 세계 최고의 무대인 UFC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8강 토너먼트다.<br><br>이번 시즌부터는 호주와 뉴질랜드 지역의 파이터들도 토너먼트에 공식 참가해 더욱 알차지고 화끈해진다.<br><br>한국에서는 페더급에서 ‘스턴건’ 김동현과 ‘섹시야마’ 추성훈의 제자인 윤창민을 비롯해 ‘영보스’ 박어진, 더블지FC 페더급 잠정 챔피언 서동현이 라이트급에는 ‘스턴건’ 김동현의 제자 김상욱, ‘코리안 좀비’ 정찬성의 제자 박재현이 출전한다.<br><br>한국에서는 지금까지 총 다섯 명으로 가장 많은 ROAD TO UFC 우승자를 배출했습니다. 시즌 1에선 박현성(플라이급)과 이정영(페더급)이, 시즌 2에선 이창호(밴텀급)가, 시즌 3에선 최동훈(플라이급)과 유수영(밴텀급)이 우승해 UFC와 계약했다.<br><br>중국 3명, 일본 2명으로 그 뒤를 잇고 있습니다. rainbow@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이해인, 김채연 세계선수권서 TOP 10 진입 성공…피겨 여자 싱글 올림픽 티켓 2장 획득 03-29 다음 탁구 신유빈, WTT 첸나이 여복·혼복 결승 진출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