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쿼시 몬스터’ 나주영, 넥스트크리에이티브와 매니지먼트 계약 작성일 03-29 10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5/03/29/0003424417_001_20250329122906330.jpg" alt="" /><em class="img_desc">최근 넥스트크리에이티브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은 스쿼시 국가대표 나주영(오른쪽). 사진=넥스트크리에이티브</em></span><br>‘스쿼시 몬스터’ 나주영(18·충남체육회)이 넥스트크리에이티브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br><br>넥스트크리에이티브는 27일 “나주영 선수와 지난 20일 매니지먼트 계약을 했다”라고 밝혔다.<br><br>나주영은 2024 세계 주니어 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은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스쿼시 역사상 최초로 세계 주니어 선수권대회 메달을 차지한 선수다.<br><br>같은 대회 단체전에서도 에이스로서 은메달을 이끈 나주영은 대회 최고 선수에게 주어지는 ‘토너먼트 플레이어’로 선정된 바 있다. <br><br>2025 아시아 주니어 스쿼시 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도 주축 선수로 활약, 금메달을 획득했다.<br><br>이어진 대한체육회장배 전국 스쿼시 선수권대회에서는 시니어 데뷔 후 첫 국내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br><br>나주영은 2022년 아시아 주니어 스쿼시 선수권대회 17세이하 부문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두각을 나타낸 바 있다. 당시 만 15세의 나이로 최연소 국가대표로 발탁된 이후 꾸준히 대표팀에서 활약하며 대한민국 스쿼시의 미래를 이끌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br><br>나주영은 “넥스트크리에이티브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 대한민국 스쿼시 발전과 스쿼시를 대표하는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박은님 넥스트크리에이티브 대표는 “나주영 선수는 대한민국 스쿼시를 이끌어 나갈 선수”라며 “나주영 선수의 성장과 여정에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br><br>김우중 기자 관련자료 이전 칸예 웨스트, 5월31일 내한공연 '불리' 개최 03-29 다음 '女 피겨 올림픽 출전권 2장 확보' 이해인·김채연, 세계선수권 9·10위 마무리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