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박형식, 원수 이혜영 멱살잡이 '처절 복수 예고' 작성일 03-29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mqnjsdp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32664189ca1ce0e7c8b90d026f539c5329a508aebcc29cb78e0dc99ce54a5d" dmcf-pid="K3ObocIi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SpoChosun/20250329125228661hrpd.jpg" data-org-width="1024" dmcf-mid="qvZeOv5r0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SpoChosun/20250329125228661hrp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7bd6fd34c073163eab886f444a8b6da0117e903eee90bc2e03efe0ac748b538" dmcf-pid="90IKgkCnzd"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박형식이 원수 이해영을 향한 본격 압박을 시작한다.</p> <p contents-hash="fd4119bc9cebbfd329f54adfe4e09e186744b42c9735959b611faf1b10fdc2c7" dmcf-pid="2pC9aEhL7e"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 11회가 충격 엔딩으로 또 한 번 안방극장을 발칵 뒤집었다. 서동주(박형식)를 죽이기 위해 총을 쐈던 허일도(이해영)가 과거에도 어린 서동주가 탄 차를 벼랑 끝으로 밀어버린 사실이 드러났다. 허일도는 2번이나 서동주를 죽음 위기로 몰아넣은 것이다.</p> <p contents-hash="9794f9a68f65bca6d4003d2963e778b473e3150657f949a2c6762fb08695a75c" dmcf-pid="ViqcHFBW3R"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서동주는 허일도가 자신이 사랑하는 여은남(홍화연)의 친부이자, 어쩌면 자신의 친부일지도 모르는 여순호(주상욱)까지 죽였다는 것을 알게 됐다. 여은남에게 진실이 알려지는 것을 막기로 결심한 서동주지만, 허일도를 향한 복수심은 결코 덮어둘 수 없게 됐다. 이에 서동주가 어떻게 허일도를 압박하고, 고통스럽게 만들지 열혈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p> <p contents-hash="7a87d5fa68387a7a3ceec92276bb4018a34ec76d08a3ec2257dc3bd1a9e8a53f" dmcf-pid="fnBkX3bY3M"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28일 '보물섬' 제작진이 12회 본방송을 앞두고 한층 더 강력하게 허일도의 숨통을 틀어쥐는 서동주의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p> <p contents-hash="686c333e35c0971e04657d38eb1d7d40f02a138303fd09f6baaa7cfd2c88c458" dmcf-pid="4LbEZ0KG0x" dmcf-ptype="general">사진 속 서동주와 허일도는 팽팽하게 대치 중이다. 허일도를 노려보는 서동주의 눈빛에서는 이글이글 불타오르는 분노와 복수심이 강렬하게 느껴진다. 한 치의 흔들림 없는 표정을 통해 서동주가 지금 어떤 마음으로 서 있는지 짐작할 수 있다. 허일도 역시 서동주를 향한 적개심을 그대로 표출하고 있다. 두 사람이 마주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팽팽한 긴장감이 느껴진다.</p> <p contents-hash="1f267f55baa47b951a168ab7705da1ac11f329a5c5f2d74a67a3477935839161" dmcf-pid="8oKD5p9HUQ"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두 사람이 서로의 멱살을 쥔 마지막 사진이 시선을 강탈한다. 과연 서동주가 허일도에게 어떤 압박을 가했길래, 허일도가 이렇게 이성을 잃고 폭주한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동시에 박형식, 이해영 두 배우가 어떤 열연으로 이 장면을 담아낼 것인지 기대감이 치솟는다.</p> <p contents-hash="7fdb1378567bfc0bd0b90b26b47259b558ddc5fec49f939bcc2ead4e28910d9c" dmcf-pid="6g9w1U2X3P"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보물섬' 제작진은 "오늘(29일) 방송되는 12회에서는 그날의 진실을 안 서동주가, 철천지원수 허일도를 향해 어마어마한 복수를 시작한다. 차근차근, 점점 더 강하게 조여 오는 서동주의 압박에 허일도가 어떤 반응을 보일 것인지 주목해서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 박형식, 이해영 두 배우의 압도적 열연은 순식간에 현장을 압도했고, 스태프들도 숨죽이며 지켜봤다.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7365d553a387bd8bd1d6dfb4c7b7e8d5fba793ad80aa5652bfe7efee6493b27" dmcf-pid="Pa2rtuVZU6"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민, 전현무 여권사진에 "멕시코 갱단 같아" 해맑은 감상평 '대폭소'(전현무계획2)[TV핫샷] 03-29 다음 '대치맘' 김경화, 싱크홀 인명 사고에..딸 급식 중단 불만 [스타이슈]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