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홀 사고에 대체급식…속상해" 김경화, 하루 만에 사과 엔딩 작성일 03-29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GekRLEQW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bde26394cd22073924dfc3057f6f7cf03c841959193c14ebeddc95fe509edc" dmcf-pid="VHdEeoDxh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ㅣ김경화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spotvnews/20250329130520167voxo.jpg" data-org-width="900" dmcf-mid="98t91U2Xv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spotvnews/20250329130520167vox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ㅣ김경화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3604e8a4c1664d7032a5799e9eb06d4206c4a89afdb6f403c6e0f96d8b178af" dmcf-pid="fXJDdgwMvK"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싱크홀 사고 여파로 나온 대체 급식에 불만을 제기했던 방송인 김경화가 하루 만에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a7ba545cc1ffc871652a417ed39c7e0c4ddc503238b14c78999b191b2247208a" dmcf-pid="4ZiwJarRCb" dmcf-ptype="general">김경화는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죄송하다.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며 "제 생각이 짧았다. 제 입장에 묻혀 다른 상황들을 제대로 바라보지 못했다. 제 부족함이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83aa9f14a9841c22979bd17b6cc98750212c6bf6a190c337b9b90c9b8c9f119" dmcf-pid="85nriNmeSB" dmcf-ptype="general">김경화는 "어른으로서, 부모로서, 더 성숙해져야 하는데 많이 모자라다"라며 "혹여라도 제 글로 상처나 피해가 있으신 분들께 그리고 여러모로 해결을 위해 애써주시고 계신 학교에도 죄송한 마음을 전한다.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4c102ffbdb53bfabbc513122a7699b07886f754f4dd8bd501031d0ef2b25d550" dmcf-pid="61Lmnjsdyq" dmcf-ptype="general">이는 전날 김경과가 고등학생인 둘째의 학교 급식 사진을 공개하면서 속상해 한 글이 논란이 된 데 따른 것이다. 지난 24일 강동구에서 발생한 대형 싱크홀 사고 여파로 인근 학교의 가스 공급이 중단되면서 급식이 빵과 우유 등 비조리식품으로 대체했다는 것. </p> <p contents-hash="dc5575dc0cd1a957a2127debcf38bb97cc4c530b82e5543624b767b6d1388fd1" dmcf-pid="PXJDdgwMWz" dmcf-ptype="general">김경화는 28일 이같은 상황을 알리며 "그날부터 새벽에 일어나 아이 밥도 차리고 또 도시락도 함께 싸고 있는 날들이지만, 가스가 안되는 것도 이해하고 단체 급식의 규정과 어려움도 모두 이해하지만, 부모로서 학교 보내는 마음이 영 편하지 않은 건 어쩔 수 없다"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ed215c120270e7a5856f8ce840bc1eef1b75f3f1b751cbe1a4b06c17154e2e65" dmcf-pid="QZiwJarRh7" dmcf-ptype="general">이어 "선생님들은 배달 음식으로 따뜻한 식사를 하신다고 한다"면서 ''학생과 교사는 같아야 하지 않냐'는 한 교사의 의견은 묵살됐다고 한다. 저도 아이에게 따뜻한 밥을 먹이고 싶은 부모다. 제 자식만 알아서도 아니고 따순 밥을 먹이는게 부모의 도리라 생각하고 살았던 사람인지라 이 상황을 이해하려해도 이해가 안간다. 이번 사태가 너무너무 속상하고 또 속상하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348d3e87a48bf743752e306075c7894b3e7680d4faa81c72c4c9f7c4d9085e20" dmcf-pid="x5nriNmeWu" dmcf-ptype="general">김경화는 또 "방울토마토 몇 알이 힘들까. 사과주스 하나가 비싼 걸까. 단체 주문이 안된다면 삼삼오오 주문해서라도 따뜻한 밥 먹을 수 있게 해줘야 하지 않나"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2264957c9858c10106da5a84ea60f07fe44f46b76bea3d345e357bedc1c6675c" dmcf-pid="yn5bZ0KGyU" dmcf-ptype="general">그러나 안타까운 사고를 수습해가는 와중에 경솔하고 이기적인 발언이라는 지적이 잇따랐다. 해당 학교가 대체식을 제공을 공지하면서 "부족한 학생의 경우 개별적으로 음식 가져와 취식하는 것을 허용한다" "뜨거운 물을 사용해야 하는 컵라면 등 사고의 위험이 있는 음식은 불가하다"고 알린 사실이 함께 알려지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WL1K5p9Hlp"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칸예 웨스트, 5월 첫 단독 내한 콘서트 ‘불리’ 개최 03-29 다음 '흑백요리사' 안유성 명장, 산불 이재민·소방관 위해 '김밥 500인분' 기부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