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WNGP 최초 그랑프리 최용, “프로가 되는 그날까지 뛰겠다.” 작성일 03-29 108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3/29/0001135868_001_20250329142219021.jpg" alt="" /></span></td></tr><tr><td>최용이 황금트로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td></tr></table><br>[스포츠서울 글·사진 | 의정부 = 이주상 기자] “기대를 하지 않았는 데 서포터즈의 도움이 컸다.”<br><br>29일 경기도 의정부시에 있는 신한대학교에서 ‘2025 WNGP 의정부’ 가 열렸다. 클래식 피지크에 출전한 최용은 이날 대회 최초로 그랑프리를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br><br>최용은 황금 트로피를 안고 “기대를 하지 않았는 데, 서포터즈의 도움이 컸다. 나의 꿈은 프로다. 프로카드를 따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br><br>2025 WNGP 의정부는 한국 최대의 피트니스 단체인 MUSA.WNGP가 주최하는 대회다. 이날도 무려 500여 명에 가까운 선수들이 출전해 인기를 증명했다. WNGP는 ‘약물없는 대회’를 표방하는 순수 ‘내추럴’ 대회다.<br><br>WNGP를 이끄는 석현 대표는 “수많은 선수의 관심과 사랑으로 올해를 시작하게 됐다. 중국, 홍콩, 일본, 몽골, 대만 5개 국가로 수출된 대회까지 포함하여 총 84개의 대회로 25년 시즌을 준비했다. 더욱 신선한 기획과 구성으로 한국 최고의 피트니스 단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3/29/0001135868_002_20250329142219149.jpg" alt="" /></span></td></tr><tr><td>최용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td></tr></table><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3/29/0001135868_003_20250329142219204.jpg" alt="" /></span></td></tr><tr><td>최용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td></tr></table><br>rainbow@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칸타빌레’ 박보검 피아노 연주, 옥상달빛→엔믹스도 감탄 03-29 다음 ‘언더스쿨’ 생사 갈림길에 선 서강준X김신록, 최후의 승자는?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