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설리 출연 ‘리얼’ 前 감독, 입 열었다···“오랫동안 마음 아파”[스경X이슈] 작성일 03-29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fBfu2MUp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83cda8eede7856e7fbe7bd35a882e18336b0c33f8c18bcd3891360333a783e" dmcf-pid="f4b47VRu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리얼’에 참여한 배우 김수현(왼쪽부터), 고 설리, 조우진, 감독 이사랑.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sportskhan/20250329142314924zdzt.jpg" data-org-width="1100" dmcf-mid="KirtT57v3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sportskhan/20250329142314924zdz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리얼’에 참여한 배우 김수현(왼쪽부터), 고 설리, 조우진, 감독 이사랑.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12c32521b59c606b42d8b9d407f7c673dfa3c77412db8afeb8ce55a63475236" dmcf-pid="48K8zfe7zs" dmcf-ptype="general"><br><br>가수 겸 배우 고(故) 설리의 유족이 영화 ‘리얼’ 속 설리의 노출 장면에 대한 배우 김수현 측에 공식적인 입장을 요구한 가운데, 영화 ‘리얼’의 원감독인 이정섭 감독이 심정을 전했다.<br><br>28일 이정섭 감독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2017년에 썼던 영화 리얼 감독 교체 헤프닝에 대한 트윗에 어느 분이 멘션을 다셔서, 요즘 그 배우 때문에 재조명 받았구나 싶은데.... 아니 설마 당사자 분이... 이제 영화도 나왔으니 당당하게 할 수 있는 말이지만, 그 영화가 그렇게 된 데 이정섭 감독 탓은 1%도 없다”라는 글을 리포스트했다. 이어 “감사합니다. 오랫동안 참 마음 아팠습니다”라고 적으며 속내를 밝혔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1d1b32e767a8657da622ccfc3fbd688da3589422bb314075df800dd901aaed" dmcf-pid="8696q4dz0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정섭 감독 X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sportskhan/20250329142316293bzxq.png" data-org-width="744" dmcf-mid="99KgxLEQU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sportskhan/20250329142316293bzx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정섭 감독 X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2559881242271dd09f53543ada22b0e4c69c7d863f51dcb5e1080555c07eff" dmcf-pid="6P2PB8Jqur" dmcf-ptype="general"><br><br>아시아 최대 카지노를 둘러싼 두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인 ‘리얼’은 후반 작업 도중 영화를 거의 다 찍은 이정섭 감독에서 김수현의 이종 사촌이자 현 골드메달리스트 대표인 이사랑(현 이로베)으로 연출자가 바뀌었다.<br><br>당시 이사랑 감독은 ‘리얼’이 첫 연출작이었으며 제작사에서는 “작품의 방향에 관련한 이견이 있어 감독이 하차했다”며 “현재 후반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26095efce1784ade293eeabcde644cb2b5b6c792d32233dbb7c66425269270" dmcf-pid="PQVQb6iBu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수현(왼쪽)과 설리의 영화 ‘리얼’ 스틸컷. CJ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sportskhan/20250329142316644mtur.png" data-org-width="539" dmcf-mid="2pOvwlXD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sportskhan/20250329142316644mtu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수현(왼쪽)과 설리의 영화 ‘리얼’ 스틸컷. CJ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138c02c2a8b4831750345bb821da820a11e49eff1465fb93d13fe84c7d515d8" dmcf-pid="QhrhkIYc3D" dmcf-ptype="general"><br><br>최근 이정섭 감독은 배우 김수현의 고 김새론과 미성년 교제 의혹이 불거진 이후 SNS를 통해 연예계와 언론에 대한 비판을 연일 이어가고 있다.<br><br>지난 11일 그는 “대한민국 언론이 그 언론의 자본이 그 자본이 빠는 스타가 그 스타가 빌붙은 정재계와 김앤장을 뚫기에는. 이 견고한 카르텔을 똥을 발라 알려야하는 절박함을. 당하지 않고는 아무도 모른다”라고 적으며 영화 ‘리얼’, 김수현, 설리, 김새론과 관련된 게시글들을 리포스트했다.<br><br>또 13일에는 “너무나 많이 나의 사랑스러운 친구들이 세상을 떠났다. 그들을 생각하면 나는 비루하고 비겁하게 간신히 살아남은 것 같다. 여긴 제정신으로 있기에는 너무 저급한 세상이다”라며 비판하는 메시지를 던지기도 했다.<br><br>앞서 28일 설리의 친오빠 최모씨는 한국연예인자살방지협회 권영찬 소장을 통해 “2019년도 설리의 장례식 당시 설리가 출연한 ‘리얼’ 촬영 현장에서 설리에게 나체신과 베드신이 강요됐다는 정황이 있다”고 밝혔다.<br><br>이어 “원래 대본에 없던 수위 높은 장면이 포함됐다는 말도 있었다. 현장에는 대역이 있었지만, 컨디션이 안 좋아 빠졌다는 설명과 달리 실제로는 현장에 있었다는 증언도 나왔다”며 “이에 대한 김수현 측과 당시 영화 감독을 맡았던 이사랑 대표의 입장을 듣고 싶다”고 덧붙였다.<br><br>이에 대해 골드메달리스트는 “확인 중인 단계”라며 말을 아끼고 있다.<br><br>강신우 온라인기자 ssinu423@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드래곤포니, 오늘(29일) 뮤직 페스티벌 ‘더 글로우 2025’ 출격 03-29 다음 "그 가수에 그 팬"..영탁 팬클럽, 산불 피해에 1억 5천 기부 [공식]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