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WTT 첸나이 대회...복식·혼합복식 모두 결승 진출 작성일 03-29 10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5/03/29/0000035943_001_20250329143815077.jpg" alt="" /><em class="img_desc">WTT 인도 대회 여자복식에 나선 신유빈(오른쪽)과 유한나. [WTT 홈피 캡처]</em></span><br><br><table> <tbody> <tr> </tr> <tr> </tr> </tbody> </table> <br><br>한국 여자 탁구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2025에서 여자복식과 혼합복식 모두 우승 기대를 품을 수 있게 됐다. <br><br>신유빈은 29일(한국시간) 인도 첸나이에서 열린 대회 여자복식 준결승에서 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와 호흡을 맞춰 주천희(삼성생명)-나가사키 미유(일본) 조를 3-0(11-7, 11-8, 13-11)으로 완파했다. <br><br>이로써 신유빈-유한나 조는 결승에서 일본의 하리모토 미와-기하라 미유 조와 우승을 다툰다. <br><br>신유빈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합작했던 '황금 콤비' 전지희(은퇴)가 국가대표를 반납하는 바람에 유한나를 새로운 파트너 삼아 이번 대회에 처음 출전했다. <br><br>주니어 국가대표 시절 복식조로 성과를 냈던 신유빈-유한나 조 조는 오른손-왼손 조합으로 찰떡궁합을 이뤄 주천희-나가사키 조를 효과적으로 공략, 완승했다. <br><br>신유빈은 임종훈(한국거래소)과 손발을 맞춘 혼합복식 4강에서도 인도의 마누쉬 샤-디야 치탈레 조를 3-0(11-7, 11-9, 11-3)으로 돌려세워 결승에 진출했다. <br><br>신유빈-임종훈 조는 일본의 요시무라 마하루-오도 사쓰키 조와 결승에서 우승을 놓고 겨룬다. <br><br>남자복식에서도 한국거래소 콤비인 임종훈-안재현 조가 인도 조를 3-1로 일축하고 결승에 진출, 일본의 하리모토 도모카즈-마쓰시마 소라 조와 우승컵을 놓고 싸운다. <br><br>한편 신유빈은 여자 단식에서는 소속팀 선배인 이은혜와 16강 대결을 앞두고 있다.<br> 관련자료 이전 “톱스타 공유도 3번인데” 유재석, 이광수 출연료까지 제동‥출연 횟수에 버럭(핑계고) 03-29 다음 이해인 9위·김채연 10위로…여자 피겨 올림픽 티켓 2장 획득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