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재벌가 양아들 된 사연 보니 (미스터리) 작성일 03-29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r6Asyjv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830464b8aa8344ead3172640ca464e759c8a76d5c7eeefceb1e8bf931df8a9" dmcf-pid="BsmPcOWAy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병헌/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newsen/20250329143936079cvcr.jpg" data-org-width="650" dmcf-mid="74kVgDlo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newsen/20250329143936079cvc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병헌/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15ed5d74fde667df86e2d93cc8fbb481c805b874cb9e6193cb59eb1aea2438" dmcf-pid="bOsQkIYc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모-던인물史 미스터.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newsen/20250329143936395yuwu.jpg" data-org-width="650" dmcf-mid="zOFDH0KG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newsen/20250329143936395yuw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모-던인물史 미스터.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KIOxECGkvU"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b0dcd45e9694b3a451bb6a18e50f636118ac84ecad0789396ccc7609b59f939f" dmcf-pid="9CIMDhHETp" dmcf-ptype="general">배우 이병헌이 재벌가 양아들이 된 사연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60db95a5271f379d5b0df0f7d00979da03e404211e8dad14bd74cc35314d84ba" dmcf-pid="2cA9LkCny0" dmcf-ptype="general">3월 28일 오후 10시 방송된 TV CHOSUN '모-던인물史 미스터.리'에서 고(故) 김우중 대우그룹 회장의 파란만장한 인생을 조명했다. </p> <p contents-hash="ce209c214bbd08b06be3b49c84673ed4aebc5ec2256c85b9dc5544a19ddcf786" dmcf-pid="Vkc2oEhLT3" dmcf-ptype="general">1980년대 재계 4위 재벌에 오르며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는 철학으로 대우그룹을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킨 김우중 회장은 한 무역회사에서 평범한 샐러리맨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해외 출장 겸 런던에서 유학 중인 여자친구를 만나러 가던 길에, 경유지인 싱가포르에서 수출 계약을 따내 한국으로 돌아온다. 일과 로맨스를 바꾼 그는 7년간의 월급쟁이 생활을 끝내고, 1967년 자본금 500만 원으로 대우실업을 창업한다.</p> <p contents-hash="16ff59383979fbb7db39b55e2a1fc8825fba86aafe216340824876d6819fc778" dmcf-pid="fEkVgDloWF" dmcf-ptype="general">365일 중 200일을 해외에 체류하며 세계 경영에 매진했다. 각국의 정상들과 친분을 쌓은 것은 물론, 리비아의 카다피와 쿠바의 피델 카스트로, 북한의 김일성 등 독재자들과도 경제적 교류를 이어가며 세계인에게 주목받았다. 당시을 북한을 찾은 김우중·정희자 부부는 김일성 주석에게 "6개월은 대한민국, 6개월은 북한에서 지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호감을 샀다고.</p> <p contents-hash="20460338839317445cdea033f8d1d32b4ff22efb85122fb11e9036d0341da00c" dmcf-pid="4DEfawSght" dmcf-ptype="general">1992년에 김우중 회장은 경제 대통령이 되겠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대선 출마를 준비한다. 하지만 당시 노태우 정권이 그의 출마를 반대하며 강도 높은 세금 조사를 진행하자, 그룹 내부에서도 대선 출마를 포기하라 권유하는데. 그럼에도 대선 출마 의지를 꺾지 않았던 그가 끝내 불출마를 선언한 데는 '무소유'를 쓴 법정 스님의 역할이 컸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인다.</p> <p contents-hash="3b7450b0428263a0d0716707a5691187bcfe25df3ba19fc3fa0fb22c0b0ea2f6" dmcf-pid="8wD4NrvaW1"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그의 성공 뒤에는 가슴 아픈 가정사도 숨겨져 있다. 불의의 교통사고로 장남을 잃은 김 회장은 이후 인기 배우 이병헌을 양아들로 삼아 다시 한번 세간의 관심을 모았다. 배우 이병헌을 양아들로 삼은 이유는 무엇인지 자세한 이야기는 방송에서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f53e47957a76967a1a96750a7bad8cf16e48068ce9db5d608aab60182cd1c6c1" dmcf-pid="6rw8jmTNW5" dmcf-ptype="general">IMF 외환위기의 여파로 그룹이 해체되자 해외로 잠적, 경영비리 혐의로 인터폴 적색수배자가 된 그는 지난 2005년 사라진 지 5년 8개월 만인 돌연 귀국했다. 이후 분식회계 혐의로 약 17조 원 규모에 달하는 추징금을 선고받고, 말년에는 알츠하이머로 투병 생활을 하기까지 김우중 회장의 빛과 그림자를 방송에서 분석했다. </p> <p contents-hash="7f5a25e80d569c910b28d84e60c3dab93001b6f79e279a4b3dc4101269ec9c07" dmcf-pid="Pmr6AsyjyZ"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QsmPcOWAy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강명주 우리의 프라이드”…'폭싹 속았수다', 엔딩 크레디트 추모 03-29 다음 류준열의 섬뜩한 광기, 어째서 낯설지 않은 걸까('계시록')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