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母김을동 국회의원 출마? 말렸지만…♥판사 아내는 적극 지지" 작성일 03-29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6QWtqyk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67fabe24f6e97c84e559ff358e1fe4c4ea3f70e57a488b3797244dd11c4ce2" dmcf-pid="UOPxYFBWo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일국이 어머니 김을동과 판사 아내와의 사이를 밝힌다. ENA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segye/20250329145030079bztt.jpg" data-org-width="500" dmcf-mid="3nZtawSgj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segye/20250329145030079bzt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일국이 어머니 김을동과 판사 아내와의 사이를 밝힌다. ENA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갈무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fa4b10a8620352868c14593ebd64fa4f5b8fa67fd10ed1c5c2e4f7eb0299411" dmcf-pid="uIQMG3bYks" dmcf-ptype="general"> <br> 배우 송일국이 어머니 김을동과 판사 아내와의 사이를 밝힌다. </div> <p contents-hash="885749535e8a5a0b8c98af56220206cdbc49579d9ffe335b508708300d3d4cb5" dmcf-pid="7DV4SXUlgm"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되는 ENA 예능 프로그램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4회에서는 육아부터 뮤지컬까지 섭렵한 송일국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p> <p contents-hash="ac5b44bbd3fb7bc7fdbf93b4b6e3ce1859e7295353a28cfe6a4cb94ff7f69809" dmcf-pid="zwf8vZuSor" dmcf-ptype="general">이날 송일국은 “부부싸움을 거의 하지 않는다”면서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도 “유일한 싸움의 근원이 ‘먹부림’”이라고 고백해 궁금증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7a5d85e2a8e47ad8ccf4451571f9f6bd244ed76d49740e1ba84a8170b85523d" dmcf-pid="qr46T57vAw" dmcf-ptype="general">송일국은 “평소 먹부림 컨트롤에 약해 아들 민국이가 아껴둔 아이스크림을 해치워버렸다”며 “삼둥이들과 간식을 두고 결투를 벌여 부부싸움이 발발한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4157e25eb50593aabad6082b2e3eba6dba0c235946f940378b04e5f1a7e57ac" dmcf-pid="Bm8Py1zTcD" dmcf-ptype="general">송일국은 아내와의 소개팅 비화도 공개했다. 송일국은 당시를 떠올리며 “서로 마음이 엇갈릴 수도 있다는 점을 고려해 소개팅 시간도 일부러 애매하게 잡는 등 치밀한 계획을 세웠다”면서도 “이러한 노력이 무색하게도 아내를 보자마자 첫눈에 반했다”고 아내 바보의 면모를 드러내 현장을 뒤집어 놓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e554c3257eff1fff6454369093183e9884200c9211d682859449e49130b895" dmcf-pid="bs6QWtqyA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일국이 어머니 김을동과 판사 아내와의 사이를 밝힌다. ENA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segye/20250329145030370ntgd.jpg" data-org-width="647" dmcf-mid="0fBKOytsj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segye/20250329145030370ntg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일국이 어머니 김을동과 판사 아내와의 사이를 밝힌다. ENA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갈무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e4ea2c05c7eac154fd5d7b8ba8ae79fdf4ec46320607f18ce6b95513364ff8a" dmcf-pid="KOPxYFBWck" dmcf-ptype="general"> <br> 이 가운데 송일국은 부장판사인 아내가 어머니인 김을동을 정치인으로서 발을 내딛게 데에 큰 공을 세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div> <p contents-hash="337918052848be279956851a2472ae3c18f23a00b7b39e177380a3e80a13d194" dmcf-pid="9IQMG3bYac" dmcf-ptype="general">송일국은 “아내와 결혼 한 달 만에 어머니가 꿈에 그리던 (국회의원) 배지를 다셨다”며 “가족 전원이 어머니의 행보를 한사코 말렸지만, 아내는 김을동을 적극적으로 지지, 며느리의 응원에 힘입어 끝까지 가셨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d77b4c1d755cbaf990fdc3b2d7a06fc79fe8f778da1ce854092471c426ae3895" dmcf-pid="2CxRH0KGNA" dmcf-ptype="general">한편 송일국은 2008년 판사 정승연씨와 결혼해 2012년 세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를 품에 안았다.</p> <p contents-hash="32e6bdbb7a537e2478af93b35954306316447f3dfaa46746a5f1b55a8e9f59a7" dmcf-pid="VhMeXp9Hoj" dmcf-ptype="general">송일국은 정치가 가문이기도 하다. 그는 전 국회의원 김두한 외손자이자 독립운동가인 김좌진의 외증손자다.</p> <p contents-hash="6c01c1fb5b8f7e06d2ac7aa4cbef7454c4aebbb46a358ff0e7a8dd8d85a1e8b0" dmcf-pid="flRdZU2XkN" dmcf-ptype="general">송일국의 어머니 김을동은 배우 겸 국회의원 출신이다. 김을동은 친박연대 비례대표로 제18대 국회의원, 새누리당(현 국민의힘) 소속으로 제19대 국회의원을 지낸 바 있다.</p> <p contents-hash="10d9ad9c8f61b4548227a4407db01550267210d0ad9fe87d339029b8202cdc2f" dmcf-pid="4SeJ5uVZga" dmcf-ptype="general">김지수 온라인 뉴스 기자 jisu@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평쟁이 문과 신입은 안 뽑겠다"는 생각 [AI오답노트] 03-29 다음 지드래곤 콘서트, 기상악화로 시간 변경…30분 늦게 시작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