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종오 의원 “강원도의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위해 최선다하겠다” 작성일 03-29 10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강원도체육회 방문 간담회서 밝혀</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5/03/29/0001107177_001_20250329152010097.png" alt="" /></span></div><br><br>춘천 출신 진종오(비례) 국회의원이 국제스케이트장의 춘천 유치를 기원했다.<br><br>진 의원은 지난 28일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를 방문해 양희구 도체육회장, 유응남 사무처장, 김광철 도 문화체육국장 등 강원 체육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포함한 지방 체육 현안 해결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br><br>간담회에서 진 의원은 “동계스포츠 중심도시인 강원특별자치도의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위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오늘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대한체육회 및 정부 관계기관과 협력해 체육발전을 위한 제도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br><br>간담회에서는 △지방체육회 재정 안정화를 위한 법률 개정 △국제스케이트장 강원특별자치도 유치 △지방자치단체 스포츠재단 설립에 따른 관련 법 개정 △지방체육 직장운동경기부 지원 사업 확대 등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졌다.<br><br>양희구 회장은 “지방 체육의 민선 시대에 맞는 체육회 재정 독립을 위해 제도적 개선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균형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제스케이트장의 강원 유치가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황동주 핑크빛’ 이영자 “이사람이라 결혼 생각하게 돼” 깜짝 발언 (‘전참시’) 03-29 다음 박신혜, 산불 피해 복구 위해 5천만원 기부…10년째 이어온 재난 기부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