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버터’ 등, 美 컴플렉스 ‘역대 최고 K팝·랩 컬래버’ 선정 작성일 03-29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osb6iBF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a305583629d186f4172ce4ae5d2adacfecd0815a72ea2ffc3312f0d723c53d" dmcf-pid="WbgOKPnb7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sportskhan/20250329154016411wwht.jpg" data-org-width="1100" dmcf-mid="xzJD7VRuF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sportskhan/20250329154016411wwh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2b3cea8209be268a28322311b78fa4c770b0615236311ebce283641fdc161c6" dmcf-pid="YKaI9QLK7g" dmcf-ptype="general"><br><br>방탄소년단의 다양한 협업이 외신의 호평을 받았다.<br><br>지난 28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컴플렉스(Complex)가 ‘역대 최고의 K-팝과 랩 컬래버레이션 15선’을 발표했다. 한국 가수와 해외 유명 래퍼의 협업곡 중 뛰어난 작품을 꼽았고 방탄소년단의 노래 5곡이 이름을 올렸다.<br><br>정국의 솔로 싱글 ‘세븐 (feat. Latto)’, 제이홉의 솔로 싱글 ‘온 더 스트리트 (with J. Cole)’와 돈 톨리버(Don Toliver)와 협업한 ‘LV Bag (feat. j-hope & Pharrell Williams)’, RM과 왈레(Wale)가 함께한 ‘체인지’ 그리고 단체곡 ‘버터 (feat. Megan Thee Stallion)’가 포함돼 이들의 글로벌한 영향력을 다시 한 번 과시했다.<br><br>특히 정국의 ‘세븐 (feat. Latto)’은 목록의 최상단에 자리했다. 컴플렉스는 “이보다 더 효과적인 K-팝과 랩의 컬래버레이션은 상상하기 어렵다”라고 평하며 곡의 성공 요인으로 트렌디한 사운드, 위트 있는 콘셉트, 정국의 목소리와 표현력, 라토(Latto)의 강렬한 피처링을 꼽았다.<br><br>제이홉의 노래는 2곡이나 리스트에 들어 그의 음악성을 입증했다. 이 매체는 제이홉을 “수년에 걸쳐 솔로 가수로서 입지를 다져왔다”라고 소개한 뒤 “‘온 더 스트리트 (with J. Cole)’가 감성적인 가사와 구성을 통해 내면의 진중함을 보여준다면 ‘LV Bag (feat. j-hope & Pharrell Williams)’은 보다 화려하고 에너지 넘치는 목소리와 퍼포먼스를 담았다”라고 말했다.<br><br>컴플렉스는 RM과 왈레가 함께한 ‘체인지’를 “최근 기억에 남는 K-팝과 랩의 협업 중 하나”로 꼽으면서 “무거운 주제를 다루면서도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하는 곡”이라고 평했다. 이를 대표하는 가사로 “The world is gonna change”를 골랐다.<br><br>방탄소년단의 단체곡도 리스트에 올랐다. 선정된 곡은 이들의 글로벌 메가 히트송 ‘버터’의 리믹스 버전으로 미국 래퍼 메건 더 스탤리언(Megan Thee Stallion)이 피처링에 참여했다. 컴플렉스는 “‘버터’는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 1위를 차지한 노래인데 메건 더 스탤리언의 참여로 새로운 매력을 더했다”라며 협업의 완성도를 높이 평가했다.<br><br>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호PD 제작사, 산불 피해 1억1688만원 기부…"'굿데이' 음원 예상 수익" [공식] 03-29 다음 영탁 1억 기부에 팬클럽도 1억5천만원 쾌척 '선한 영향력'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