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의 기술' 이제훈 카드 턴 제주도行…뉴페이스 권유리 등장 작성일 03-29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QemKPnbF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611684638bc7b1e7743f315175f3b01993b3acfe5f603bfce87e7c8d36573c" dmcf-pid="0RiIVMg2U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JTBC/20250329155513697htrh.jpg" data-org-width="559" dmcf-mid="F7Lh4eNf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JTBC/20250329155513697htrh.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c228481bb2eb5ca396fa9423d43cd13a6bf10b8c51733959aac271d0a56f6f1" dmcf-pid="penCfRaVzC" dmcf-ptype="general"> <br> 권유리가 '협상의 기술' 뉴페이스로 등장한다. <br> <br> 29일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에서는 제주로 출장을 떠난 산인 M&A 팀 오순영(김대명), 곽민정(안현호), 최진수(차강윤)가 송지오(권유리)와 만나는 모습이 전해진다. <br> <br> 산인 M&A 팀은 회장 송재식(성동일)이 개인적으로 낸 빚 500억 원을 상환시켜야 하는 임무를 맡게 됐다. 특히 이 빚은 송재식이 산인 주식을 담보로 낸 빚이라 대출을 갚느냐 마느냐에 따라 주가에 큰 영향을 미칠 터. 주식 10만 원대를 지키려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아무도 몰랐던 송재식 회장의 빚이 대두되면서 M&A 팀의 발등에도 불이 떨어졌다. <br> <br> 본방송 전 공개된 사진에는 또 다른 미션 앞에 서게 된 M&A 팀 세 사람이 제주에 도착한 현장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모르고 보면 여행객 그 자체인 오순영과 최진수 틈에서 업무의 일환임을 상기시키는 곽민정의 각 잡힌 복장이 묘한 밸런스를 유지해 보는 재미를 더한다. <br> <br> 그들을 환한 미소로 맞아주는 또 다른 여행객 송지오의 밝은 인사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마치 오래된 친구를 맞이하는 듯 격 없는 송지오의 친근한 태도가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함께 무장해제시킬 예정이라고. <br> <br> M&A 팀이 제주의 고급 리조트를 찾은 이유와 더불어 송지오의 정체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M&A 팀은 이번 제주 방문을 위해 팀장 윤주노(이제훈)의 개인 카드를 탈탈 털어 경비를 마련한다고 전해져 출장 전말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정우 "3년 안에 결혼하고 싶어"…자녀계획 공개 (전참시) 03-29 다음 '계시록' 류준열 "인간 내면 들여다보는 작업 좋아해" [인터뷰]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