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하이스쿨' 서강준 VS 김신록…마지막 사투 작성일 03-29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0EwvZuSU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9a50f68f326a2b08ee55ef93f84679cb9e970233e61cf324deaf530f131d02" dmcf-pid="9pDrT57v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JTBC/20250329160958737zlxo.jpg" data-org-width="560" dmcf-mid="bXoamv5rF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JTBC/20250329160958737zlxo.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ed5202821f19338dce81235d3be34ca800c891e3b59f14888a7f5e988e9b8b7" dmcf-pid="2Uwmy1zTzn" dmcf-ptype="general"> 서강준과 김신록이 목숨을 건 사투를 벌인다. <br> <br> 29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이하 '언더스쿨') 최종회에서는 학교에서 만난 정해성(서강준)과 서명주(김신록)가 학생들을 두고 아슬아슬한 외줄타기를 시작한다. <br> <br> 앞서 11회 방송에서는 해성이 살인 누명을 쓰고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발버둥 치는 상황이 그려졌다. 명주 또한 해성의 심기를 건드리는 말로 끝나지 않을 두 사람의 대립을 예고했다. 특히 김국장 살해 혐의로 체포된 해성의 호송 차량이 이동 중에 굴러떨어지는 장면은 시청률 10.3%까지 오르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br> <br> 본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총을 겨누고 있는 해성과 라이터의 불을 켠 채 손을 들고 있는 명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보는 것만으로도 긴장감이 조성되는 이들의 만남이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궁금증이 최고조에 달한 상황이다. <br> <br> 해성은 명주를 찾으러 학교로 향했고, 그곳에서 아이들과 대치 중인 그녀를 발견한다. 명주를 향해 총을 겨눈 해성은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그녀를 진정시키기고자 고군분투한다. 자칫하면 모두가 위험해질 수도 있는 극도의 상황은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 기대감이 쏠린다. <br> <br> 명주가 이런 극단적인 일을 벌인 이유도 궁금해진다. 해성이 아닌 학생들을 대상으로 그가 얻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지, 마지막까지 알 수 없는 그의 행보가 극의 어떤 반전을 가져다줄지 주목된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독수리 5형제’ 엄지원X김동완, 한수연 망언에 대폭발 03-29 다음 코드 쿤스트, 산불 피해 복구 성금 2천만원 기부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