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섭 감독, 故 설리 '리얼' 노출신에 입 열었다 "내 탓 1%도 없다" 작성일 03-29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0dBoEhLl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0f72b9c7b896735fbbd8bde7c2a442de04dbbf6005b8a184600f6cd4713efe" dmcf-pid="6pJbgDloT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설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tvdaily/20250329171920796yldk.jpg" data-org-width="658" dmcf-mid="4EbHfRaVC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tvdaily/20250329171920796yld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설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ee52ffc726584411a835727707627856330771c61c09bb97cc06f26e9e8010" dmcf-pid="PUiKawSgl3"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故 설리의 유족 측이 영화 ‘리얼’ 노출신을 두고 배우 김수현과 이사랑(이로베) 감독에게 입장을 요구한 가운데, 연출을 맡았던 이정섭 감독이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d8d037ce9fb0518c679f2802d2282701af478a0e325ab42821b09ac053609bc8" dmcf-pid="QFUvB8JqvF" dmcf-ptype="general">이정섭 감독은 지난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17년 영화 ‘리얼’ 감독 교체와 관련된 오래된 트윗에 댓글이 달렸다”며 “최근 그 배우(김수현)로 인해 영화가 재조명되는 걸 보니, 마음이 참 아프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066ce48928e4b6cbb393655757087ec4f0a5f5853b43a702a4277e846a45261" dmcf-pid="x3uTb6iByt" dmcf-ptype="general">이어 “이제는 영화도 다 나왔으니 말할 수 있지만, 그 영화가 그렇게 된 건 내 탓은 1%도 없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711f65123fc0a75f4d4bccb341547cf4e7af6f34e091baec89ae8acfd9c9a8d2" dmcf-pid="yacQrSZwy1" dmcf-ptype="general">故 설리는 지난 2017년 개봉된 ‘리얼’에서 김수현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당초 이정섭 감독이 연출을 맡아 촬영을 진행했으나 후반 작업 도중 하차했고, 이후 제작사 대표이자 김수현의 사촌형인 이사랑 감독이 투입돼 영화를 완성했다. </p> <p contents-hash="7d48f97e61b47174b4b597ef81d7e324611565ad3f6a8a0a279e0d228d537b42" dmcf-pid="WNkxmv5rW5" dmcf-ptype="general">최근 김수현이 故 김새론 유족의 폭로로 인해 미성년 교제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故 설리의 친오빠인 A씨가 김수현, 이사랑 감독에게 입장을 요구했다. </p> <p contents-hash="30dd4e201122bd729f4e8da9382e5459408b4682d4529974a182b782247b2d33" dmcf-pid="YjEMsT1mlZ"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스포츠경향 보도에 따르면 A씨가 입장을 요구한 부분은 세가지다. 설리와 김수현과의 베드신이 당초 시나리오에는 구체화 돼있지 않았다는 것과 나체신을 위한 대역배우가 현장에 있었음에도 아파서 못 왔다고 한 점, 설리에게 베드신과 나체신을 강요했는지 등 A씨는 설리의 장례식장에서 들은 스태프의 증언을 토대로 김수현과 이사랑 감독에게 입장을 요구한 상태다. </p> <p contents-hash="b2e2f501cb8d93253db5a8233206d12e1c25b8c881adcca488c3a06a1e775c17" dmcf-pid="GADROytsh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p> <p contents-hash="8b1eacd4057931ad944cf0f45919376b418790b0ecb3c51d8c2d967ae2dda8ac" dmcf-pid="HcweIWFOWH"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설리</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XkrdCY3IvG"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인표 신애라·화사, 산불 성금 1억씩 기부 "희망은 타지 않았다" 03-29 다음 '굿데이' 정해인, 산불 피해 1억 쾌척…지드래곤·임시완 이어 선행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