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연구소' 이학주, 이선빈 앞 눈물 "6년전 상처 수면위로" 작성일 03-29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FZjfe7F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1eae8520bdddb0ff16c4f3207857f750dc51509a5b31507661460cdbd4e6a9" dmcf-pid="3q35A4dz0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JTBC/20250329175503340duho.jpg" data-org-width="560" dmcf-mid="tt35A4dzp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JTBC/20250329175503340duho.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1f77d53b7ed362af83c9eb33bc9cecd362d2283185dfdfeb8558b76b482bea4" dmcf-pid="00XWLbP30h" dmcf-ptype="general"> '감자연구소' 강태오가 이선빈, 이학주의 애틋한 만남을 포착한다. <br> <br> tvN 토일드라마 '감자연구소' 측은 9화 방송을 앞둔 29일 김미경(이선빈), 소백호(강태오)의 로맨스에 찾아온 위기를 예고했다. 김미경과 박기세(이학주)를 바라보는 소백호의 차가운 얼굴이 로맨스 향방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br> <br> 지난 방송에서 김미경은 윤희진(정신혜)의 정체를 알았다. 6년 전 박기세가 건넸던 청첩장 속 윤희진 이름을 기억해 낸 것.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김미경, 소백호 앞에 나타난 박기세, 윤희진의 사자대면 엔딩은 이들 로맨스에 찾아온 거센 폭풍을 예감케 한다. <br> <br>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은 김미경, 박기세의 심상찮은 분위기를 담고 있다. 박기세라면 늘 전투태세 만렙을 선보이던 김미경이었지만 무슨 일인지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이 애틋하다. 특히 김미경이 박기세의 손길을 뿌리치지 않고 걱정 어린 눈으로 바라보고 있어 물음표를 떠오르게 한다. <br> <br> 여기에 김미경의 어깨에 얼굴을 묻고 눈물을 흘리는 박기세를 목격한 소백호의 차가운 얼굴은 위기감을 고조시킨다. 복잡하게 얽힌 세 사람의 과거가 김미경, 소백호의 로맨스에 어떤 변수가 될지 주목도를 더한다. <br> <br> '감자연구소' 제작진은 “9화에서는 김미경에게 6년 전 상처를 떠오르게 만드는 일이 일어난다"며 "박기세가 김미경 앞에서 눈물 흘린 이유는 무엇일지, 박기세의 변화와 함께 김미경, 소백호에게 어떤 위기가 찾아올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성훈X후니애니, 산불 피해 구호 성금 추가 기부…총 3000만원 전달 03-29 다음 홧김에 불 질렀다는 방화범..사망 3명·중상 2명 최악의 참사 (‘용감한형사들4’)[종합]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