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박형식, 철천지원수 이해영 멱살 잡았다 ‘복수심 활활’ 작성일 03-29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UWHyNmeW6"> <p contents-hash="13eef947e3502d334d404b1f1a45821668e296639cbb91c2daf22590106704ea" dmcf-pid="F9t01rval8" dmcf-ptype="general">박형식의 압박에 이해영이 이성을 잃고 폭주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784a79d9bca3cae0038d3530918da90e460fa0a2a0124e4637dba473168395" dmcf-pid="32FptmTNT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iMBC/20250329181700006mmsy.jpg" data-org-width="1024" dmcf-mid="1zQRPFBW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iMBC/20250329181700006mms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865327ea08e747344444041b587d5e54e3a83a2a6fa3cacd82b2458a18f370" dmcf-pid="0V3UFsyjlf" dmcf-ptype="general">3월 2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극본 이명희/연출 진창규/제작 스튜디오S, 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 푸르미르공작소) 11회가 충격 엔딩으로 또 한 번 안방극장을 발칵 뒤집었다. 서동주(박형식 분)를 죽이기 위해 총을 쐈던 허일도(이해영 분)가 과거에도 어린 서동주가 탄 차를 벼랑 끝으로 밀어버린 사실이 드러났다. 허일도는 2번이나 서동주를 죽음 위기로 몰아넣은 것이다. </p> <p contents-hash="a22f6e2ba5b49dd25a17e379a2d0e03d8b07931d3f8a50d480f94d9c24192c28" dmcf-pid="pf0u3OWAyV"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서동주는 허일도가 자신이 사랑하는 여은남(홍화연 분)의 친부이자, 어쩌면 자신의 친부일지도 모르는 여순호(주상욱 분)까지 죽였다는 것을 알게 됐다. 여은남에게 진실이 알려지는 것을 막기로 결심한 서동주지만, 허일도를 향한 복수심은 결코 덮어둘 수 없게 됐다. 이에 서동주가 어떻게 허일도를 압박하고, 고통스럽게 만들지 열혈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p> <p contents-hash="98029388f0e1341c3aea5091cc058cd9be294968de8d771ee20df6ba63739a57" dmcf-pid="U4p70IYcv2"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3월 28일 ‘보물섬’ 제작진이 12회 본방송을 앞두고 한층 더 강력하게 허일도의 숨통을 틀어쥐는 서동주의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사진 속 서동주와 허일도는 팽팽하게 대치 중이다. 허일도를 노려보는 서동주의 눈빛에서는 이글이글 불타오르는 분노와 복수심이 강렬하게 느껴진다. 한 치의 흔들림 없는 표정을 통해 서동주가 지금 어떤 마음으로 서 있는지 짐작할 수 있다. 허일도 역시 서동주를 향한 적개심을 그대로 표출하고 있다. 두 사람이 마주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팽팽한 긴장감이 느껴진다. </p> <p contents-hash="42334f564b493ee18ef3af150c9b66b2f69cab6bafada50446e4815fc211c258" dmcf-pid="u8UzpCGkS9"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두 사람이 서로의 멱살을 쥔 마지막 사진이 시선을 강탈한다. 과연 서동주가 허일도에게 어떤 압박을 가했길래, 허일도가 이렇게 이성을 잃고 폭주한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동시에 박형식, 이해영 두 배우가 어떤 열연으로 이 장면을 담아낼 것인지 기대감이 치솟는다. </p> <p contents-hash="ab61e97aa849e9a3b615e0a9d91bac9800792986067e509f241754f6982a3dfb" dmcf-pid="76uqUhHECK"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오늘(29일) 방송되는 12회에서는 그날의 진실을 안 서동주가, 철천지원수 허일도를 향해 어마어마한 복수를 시작한다. 차근차근, 점점 더 강하게 조여 오는 서동주의 압박에 허일도가 어떤 반응을 보일 것인지 주목해서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 박형식, 이해영 두 배우의 압도적 열연은 순식간에 현장을 압도했고, 스태프들도 숨죽이며 지켜봤다.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dabea72e873c0a505a5ac5362fbb1cff933080920da240d5bbcfaa0586472123" dmcf-pid="zP7BulXDSb"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시안 “육준서와 동침? 같이 자고 싶었어” 솔직(‘전참시’) 03-29 다음 MC몽의 원헌드레드, 산불 성금 5억원 기부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