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SK, 개막 19연승…전승 우승까지 '단 2경기' 작성일 03-29 12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경남개발공사에 36-25 승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29/NISI20250329_0001804341_web_20250329185011_20250329185114220.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핸드볼 SK슈가글라이더즈의 강경민.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핸드볼 SK슈가글라이더즈가 경남개발공사를 꺾고 전승 우승까지 두 경기만을 남겨뒀다.<br><br>SK는 29일 오후 4시 10분에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삼척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024~2025시즌 핸드볼 H리그 여자부 3라운드 제5매치 데이 경기에서 경남개발공사를 36-25 승리를 거뒀다.<br><br>이로써 19연승(승점 38)을 기록한 SK는 두 경기만 이기면 전승 우승을 달성한다.<br><br>치열한 2위 싸움을 벌이고 있는 경남개발공사는 이날 경기에서 패하면서 12승2무5패(승점 26점)에 머물면서 2위 자리를 내줄 위기에 처했다.<br><br>오는 30일 삼척시청이 대구광역시청을 꺾으면 2위로 올라선다.<br><br>SK는 송지은이 8골, 강경민이 7골, 강은혜가 4골을 기록하며 공격을 주도했고, 박조은 골키퍼가 12세이브를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br><br>7골 8도움을 기록하며 MVP로 선정된 강경민은 "19연승을 달성해 기분 좋고, 남은 두 경기도 최선을 다해서 전승 우승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부담 갖지 않고 손발을 맞추는 데 집중한 게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 정규리그 두 경기 남았는데 모두 부상 없이 챔피언 결정전까지 잘 마무리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떼창의 힘?" 칸예 웨스트, 리스닝 파티서 77곡 부르더니... 5월 내한공연 확정 03-29 다음 신유, 최종 10위 앙금 남았다 "'현역가왕2'이 뭐죠?" ('불후의 명곡')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