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세' 배철수, 아이돌 K팝에 소신 발언 …"AI가 부른 것 같아, 사운드 거의 비슷" ('음악캠프') 작성일 03-29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tNoKQ0GZ">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ZqFjg9xpZX"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534d2385b73b6874b918e05be2be2533752715d2298510ee41fcc3bf3c1fb6" dmcf-pid="59UEA4dz1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10asia/20250329193103581rzhp.jpg" data-org-width="1200" dmcf-mid="Gvw9Byts1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10asia/20250329193103581rzh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3ab1a35aeedfc3e4584d257cc1d6a2800225b1daaa62d9487c5cdb888b1502" dmcf-pid="12uDc8JqYG" dmcf-ptype="general"><br><br>배철수가 자신의 새 앨범을 통해 아날로그 감성을 느낄 수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요즘 K팝은 과도한 효과 사용으로 사운드가 비슷하게 들리는 경우가 많다고 소신 발언했다.<br><br>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라운지에서 MBC 라디오 '배철수의 음악캠프'(이하 '음악캠프') 35주년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철수, 남태정 PD가 참석했다.<br><br>이날 간담회에서는 '음악캠프 35년의 이야기와 새 앨범 'Fly Again'을 발매한 배철수의 음악적 여정을 나눴다. 라디오와 음악, 두 세계에 오가며 쌓아온 시간을 되짚으며 프로그램의 의미와 변화를 이야기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4faacd175682348e71b32d70b048e98847fbbc298938e8ad41f81d3434bbc5" dmcf-pid="tV7wk6iB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10asia/20250329193104927wmho.jpg" data-org-width="1200" dmcf-mid="HFO42HphX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10asia/20250329193104927wmh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dce57c6d1e4c0719655d445f7525e23e5dbea0029690be50915da22741aef2" dmcf-pid="FfzrEPnbtW" dmcf-ptype="general"><br>이번 앨범에 관해 배철수는 작업 과정에서, 특히 음질에 많은 신경을 썼다고 밝혔다. 그는 "요즘 팝이나 K팝음 효과음이 과도하게 들어가서 거의 비슷한 사운드처럼 들린다. 사람 목소리보단 AI가 부른 것 같은 느낌도 있다"며 자신의 주관적인 생각이라고 강조했다.<br><br>그는 "내 앨범은 거의 아날로그 방식으로 녹음됐다. 트렌드와는 거리가 있지만, 그게 오히려 내 스타일"이라고 말했다.<br><br>배철수는 "MBC 라디오에서 이런 프로그램을 오래도록 이어올 수 있게 해준 것에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과거 자신이 방송을 시작할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지금은 후배 DJ들이 ‘배철수처럼 해야겠다’고 말하지만, 초반의 나는 괴상한 DJ였다. 말도 함부로 하고, 가끔 비속어도 썼다"고 털어놨다.<br><br>이어 "당시 디스크자키들은 부드러운 목소리로 속삭이듯 방송하며 오직 히트곡만 틀었지만, 나는 투박한 목소리로 록 음악이나 긴 곡들을 자주 틀었다"며 "그런 나를 MBC 라디오가 받아주고, 여기까지 함께 해준 것이 정말 뜻깊다"고 밝혔다.<br><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예은, 유재석 상대로…‘장사 집안’ 유전자 맞네 맞아 (런닝맨) 03-29 다음 '한예종 미대 출신' 신현빈이 바라본 전과자의 그림…"짜증나게 잘 그려"('계시록') [인터뷰②]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