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새 구장에서 2연승…키움도 파죽의 4연승 작성일 03-29 117 목록 [앵커]<br>새로 만든 홈구장의 힘일까요.<br> <br> 올시즌 출발이 좋지 않았던 한화가 안방으로 돌아와 힘을 내고 있습니다.<br> <br>키움은 4연승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br> <br>장치혁 기자입니다. <br><br>[기자]<br>올시즌 강력한 우승후보답지 않게 최근 3연패를 당했던 KIA가 경기 초반부터 기선제압에 나섰습니다. <br> <br>1회초 최형우의 투런 홈런에 이어 위즈덤의 솔로 홈런까지, 2타자 연속 홈런이 터졌습니다. <br> <br>위즈덤은 올시즌 벌써 3번째 홈런으로 홈런 선두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br> <br>3회까지 넉점을 내줬지만 한화는 곧바로 추격에 나섰습니다. <br> <br>3회말 황영묵과 채은성의 적시타가 이어지면서 곧바로 한 점차까지 추격했습니다. <br> <br>어제 새 구장에서의 첫승 기운은 오늘도 이어졌습니다. <br> <br>8회말 안치홍의 2타점 적시타가 터지며 한화가 결국 역전에 성공했습니다. <br> <br>올시즌 아직까지 안타가 없었던 베테랑 안치홍은 시즌 첫 안타를 극적인 역전타로 장식했습니다. <br> <br>시즌 개막 후 3연패를 당했다가 최근 3연승으로 반전에 성공한 키움의 상승세는 오늘도 대단했습니다. <br> <br>4회말 카디네스가 시원한 솔로홈런으로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br> <br>카디네스는 5회말 역전 좌전안타까지 쳐내며 오늘 키움 타선을 이끌었습니다. <br> <br>키움의 최주환은 8회말 짜릿한 솔로홈런으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br> <br>SSG에 2점차 승리를 따낸 키움은 4연승을 따내며 상위권 경쟁에 합류했습니다. <br><br>채널A 뉴스 장치혁입니다. 관련자료 이전 '남희두 끝냈다!' HL 안양, 파이널 1차전 연장혈투 끝 3-2 제압 03-29 다음 판타지 보이즈 김우석, 5월 日 공연 깜짝 스포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