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25년간 1kg 찐 이유 있었네..."라면·과자 유통기한 내 못 먹어" ('한혜진') 작성일 03-29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vLZDloXF">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qGTo5wSgXt"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265f92ce26a399fba2353346f508761ebf327fa3edabf8350123a98103cab6" dmcf-pid="BHyg1rvaG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채널 '한혜진'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10asia/20250329194602856ollh.jpg" data-org-width="628" dmcf-mid="75Gj3OWAH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10asia/20250329194602856oll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채널 '한혜진'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4e98c7c8b7cb529674506ee242a545a9f947d8ce7466f1a17ed3888fdc75d2" dmcf-pid="bXWatmTNX5" dmcf-ptype="general"><br>모델 한혜진의 간식 창고가 공개됐다.<br><br>지난 27일 한혜진의 채널에는 "열애 증거 확보! 청소하러 왔다가 한혜진 남친 발견한 풍자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br><br>공개된 영상에서 한혜진은 자신의 별장에 풍자를 초대해 대청소를 진행했다. 청소를 하던 중 풍자는 한혜진의 간식 창고를 발견하고 좋아했지만 유통 기한을 확인하고 충격을 받았다.<br><br>간식 창고에는 과자, 라면, 젤리, 믹스 커피 등이 가득 차 있었지만 대부분 6개월 이상 기한이 지나있었던 것. 풍자는 "유통기한 지난 건 버려야 한다. 이것도 지났다. 2023년 10월까지인 것도 있다"며 놀라워했다.<br><br>풍자는 "언니 안 죽은 게 다행이다. 유통기한 작년 9월달까지다. 언니 갈 뻔했다. 그런 걸 먹고 설사해서 다이어트하나봐"고 얘기했다.<br><br>한혜진은 "과자는 사면은 유통기한이 다 지나간다. 라면도 마찬가지다"며 간식을 사놓고도 먹지 못한다고 밝혔다.<br><br>앞서 한혜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모델 시절 몸무게가 52kg였다며 25년 동안 체중이 1kg 늘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또한 한혜진은 하루에 4시간씩 운동을 한다고 전하기도 했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우임, 개그 시작 20년 만에 “아침에 웃으며 일어나” (놀뭐) 03-29 다음 '자궁경부암 투병' 초아, 드디어 삼신할배 만났다…2박 밤샘에 5분 컷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