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우일 "유재석, 요즘 소문 안 좋아..나중에 외로워질 것" 언급('놀뭐') 작성일 03-29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yjzv5rh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1ffece7ad8f53b167b3131217260a7f035eb44bdc9e5d3e9dce4c4a01645b2" dmcf-pid="UTWAqT1mT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MBC '놀면 뭐하니?'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spotvnews/20250329200342049trtk.jpg" data-org-width="560" dmcf-mid="0io9hnkP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spotvnews/20250329200342049trt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MBC '놀면 뭐하니?'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31c85c977449c65b1de708ca204e5bd4d02d13ed09f2ba995f4fbade828243" dmcf-pid="uyYcBytshK"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임우일이 유재석의 소문에 대해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93b3bfd744f19856ff8743f7858353ebea9f8eb46b8c075a7abdeabf989294d9" dmcf-pid="7WGkbWFOhb"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내 친구의 밥상' 특집이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e2e973bc04f664d8255194be6fd1286c7f9be0621ba8ea2b8645f34d8f886005" dmcf-pid="zSme5wSglB" dmcf-ptype="general">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임우일은 "죄송한데 저는 게임에서 져본 적이 없어요"라며 근자감을 드러냈고, 하하는 "나는 돈을 줘야 (게임에) 나갔어"라고 자부했다. </p> <p contents-hash="e33140c06bd2a4b7e8624fb792adbba806791235b2faea9a43f35e75947a163f" dmcf-pid="qvsd1rvaSq" dmcf-ptype="general">그러자 유재석은 "거지로 소문 났었어?"라고 놀렸고, 하하는 "거지라니! 우리 아빠가 김종필 의원이 불러서 한국에 왔는데~"라며 어이없어 했다. 이에 임우일은 "김종필 의원님이면 원조 JYP잖아요"라고 끼어들었고, 유재석은 "JP지"라며 콕 집었다. </p> <p contents-hash="1b98d2e79ded85ff4f8da61e54109090e68940f8dcf6da4889f6498de636297f" dmcf-pid="BTOJtmTNSz" dmcf-ptype="general">유재석의 말에 임우일은 "분명히 (재석) 선배님이 처음에 촬영할 땐 편하게 하라고, 하고 싶은 거 다 하라고 했다. 그런데 노래 부르니까 부르지 말라고 하고 JYP 실수한 걸 아니라고 짚고. 저도 모르게 계속 눈치를 보게 된다"고 설움을 터뜨려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8bb2de47940c66b32e7eac709d73c86276225e633c3bcbb3f5e5189d68473ab8" dmcf-pid="byIiFsyjT7" dmcf-ptype="general">이어 임우일은 벌떡 일어나더니 "제가 이런 말씀 안 드리려고 했는데 선배님 요즘 소문 안 좋아요. 후배들 사이에서 선배님 소문이 조금씩 안 좋아지고 있어요. 나중에 외로워져요"라고 폭로해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 이에 유재석은 "의도한 거야. 난 가족이 있어"라며 의연해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KWCn3OWAvu"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우일 "이 바닥 들어온 지 20년인데 2주 연속 부른 건 처음" 감격 03-29 다음 지드래곤, 역대급 지각 콘서트..야유 속 73분 지연에도 사과無 [스타현장]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