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수영 스타’ 김승원, 문체부장관 표창 수상 작성일 03-29 11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김범준 道 수영연맹 회장, 29일 표창장 수여하고 격려<br>지난해 전국소년체전 한국新 작성 등 4관왕 오른 공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3/29/0000068394_001_20250329201712270.jpg" alt="" /><em class="img_desc">김범준 경기도수영연맹 회장(오른쪽)이 수영 유망주 김승원(용인 구성중)에게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장을 전수하고 있다.경기도수영연맹 제공</em></span> <br> 한국 여자 수영 ‘배영의 간판’ 김승원(용인 구성중)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br> <br> 김범준 경기도수영연맹 회장은 29일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수영 경기도대표 선발전이 열린 수원 광교수영장에서 지난해말 유인촌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수여한 장관 표창장을 김승원에게 전달하고 격려했다. <br> <br> 김승원의 이번 장관 표창은 지난해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여중부 배영 50m서 한국신기록을 수립하는 등 4관왕에 오르며 대회를 빛나게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br> <br> 한편, 김승원은 지난해 3월 파리올림픽 국가대표선발전 배영 50m에서 28초00으로 8년 묵은 한국기록을 깨뜨려 수영인들을 깜짝 놀라게 한 뒤, 두달 만에 전국소년체전에서 이 기록을 또다시 0.16초 앞당긴 27초84로 새로운 한국기록을 작성했다. <br> <br> 또 이달 27일 열린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출전 국가대표선발전인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서 27초71을 기록, 10개월 만에 한국기록을 0.13초 앞당기는 역영을 펼쳤다. <br> <br> 김범준 경기도수영연맹 회장은 “김승원 선수의 계속되는 한국신기록 작성은 경기도 수영의 큰 경사이자 한국 수영의 미래를 밝게해주는 쾌거로 큰 감동을 선사해줬다”라며 “김 선수의 뒤에는 1천360만 경기도민이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말고 더 큰 도약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남희두 결승골' HL 안양,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V9 청신호 03-29 다음 장원영, 억대 시계가 눈에 안 들어오는 미모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