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HOT’,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 2주 연속 진입! 작성일 03-29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rFeiq8t3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e04d69b4f3f5d7f38469ca1a340fcfbfd39f63b78be78ec11145a1e70c544e" dmcf-pid="0m3dnB6F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쏘스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sportskhan/20250329202623599msbi.jpg" data-org-width="1100" dmcf-mid="FXVErMg2u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sportskhan/20250329202623599msb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쏘스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83483e80678450e25ba09835f08f027eb116863dd5cddc6a2f2713ca685fc5" dmcf-pid="ps0JLbP3p0" dmcf-ptype="general"><br><br>르세라핌(LE SSERAFIM)의 미니 5집 타이틀곡 ‘HOT’이 글로벌 차트에서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br><br>28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의 신곡 ‘HOT’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집계기간: 3월 21일~27일) 154위에 랭크됐다. 전주에 이어 2주 연속 진입하며 이번 주 K-팝 그룹 노래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br><br>또 대만(6위), 싱가포르(10위), 홍콩(11위) 등 8개 국가/지역의 ‘위클리 톱 송’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일본과 말레이시아에서는 지난주보다 각각 7계단, 4계단 올랐고 특히 한국에서는 전주 대비 2계단 끌어올린 2위에 자리해 상승세를 입증했다. 르세라핌은 ‘위클리 톱 아티스트 글로벌’에서 K-팝 걸그룹 중 가장 높은 순위인 153위에 안착했다.<br><br>‘HOT’은 영국 오피셜 차트의 세부 차트인 ‘인디펜던트 싱글 브레이커스’에서 19위를 차지했다. 2주 연속 해당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꾸준한 인기를 보여줬다.<br><br>‘HOT’의 글로벌 인기는 지난 26일 발표된 빌보드 재팬 차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 곡은 급상승 차트인 ‘핫 샷 송’(집계기간: 3월 17일~23일) 1위를 찍었다. 이어 ‘핫 100’ 37위, ‘스트리밍 송’ 41위, ‘다운로드 송’ 50위 등 다수의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타이틀곡과 동명의 신보는 ‘다운로드 앨범’ 6위로 2주 연속 차트인했다. 또한 ‘톱 앨범 세일즈’ 9위, 종합 앨범차트 ‘핫 앨범’ 10위에 들어 현지에서의 뜨거운 반응을 증명했다.<br><br>르세라핌은 29일 오후 3시 15분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한다. 오는 31일에는 구글 안드로이드(Android)와 협력하여 만든 수록곡 ‘Come Over’ 뮤직비디오와 리믹스 앨범을 공개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년 만 콘서트' 지드래곤, 매서운 꽃샘추위 속 73분 공연지연 03-29 다음 홍진경, 조갑경 딸에 통금 시간 어기는 법 알려주며 "조갑경에 연락 올 듯"('다 컸는데')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