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콘서트, 1시간 넘게 지연…관객들 추위 속 대기 작성일 03-29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5WlvgwMS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b1eb9fa1831062eb82adb2a3918f24326d92de63af724a28714e88c7e842b5" dmcf-pid="Q1YSTarR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ked/20250329203003511hgvq.jpg" data-org-width="640" dmcf-mid="6ELeJz41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ked/20250329203003511hgv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1b2eb0ecfca26359f92395d856b23f97a26b5a07075efe927835993bb7271d7" dmcf-pid="xtGvyNmeTT" dmcf-ptype="general"><br>가수 지드래곤의 콘서트가 돌풍의 영향으로 1시간 넘게 지연되는 일이 벌어졌다.</p> <p contents-hash="2181f5ba62fd2603d4be6a344997f465f8e18fda832718df8e3411e73e198e7d" dmcf-pid="yoePx0KGSv"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29일 경기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2025 월드투어 '위버맨쉬'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8017b7c10e74f8c4c22e203bea90b7bbdc49cd46e0dae1c4a9f1f6165d190117" dmcf-pid="WgdQMp9HlS" dmcf-ptype="general">'위버맨쉬'는 지드래곤이 무려 8년 만에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로 기대를 모았다.</p> <p contents-hash="517a4333336a90f02d6aa17b4071c33eeee66cc6370a75595090e1bd04703045" dmcf-pid="YaJxRU2Xll"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날 공연은 약 1시간 넘게 지연됐다. 사전에 공연 주최사 쿠팡플레이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30분 지연을 공지했었다. 강풍으로 인한 안전상의 이유로 지연된 것이었다. 이후 현장에서 관객들이 다 입장한 상태에서 추가로 43분 더 지연됐다.</p> <p contents-hash="52f97d6dd6980935278a2be4766581cb20e0651554c2418c20cf63acfafbd388" dmcf-pid="GNiMeuVZTh" dmcf-ptype="general">사전 공지된 시간인 오후 7시에도 공연은 시작하지 않았다. 7시 6분에 현장 스크린에 '추운 날씨 속에서도 공연을 찾아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부득이한 기상 악화로 인해 일부 연출 및 특수효과가 안전상의 이유로 제한될 수 있음을 안내드리며, 관객 여러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정이오니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라는 안내와 장내 방송이 나온 뒤로는 어떠한 안내도 없이 시간이 흘렀다.</p> <p contents-hash="5722463f7d69c64a6b335961832770096101703e3683a265d52c37c3fd0f73d5" dmcf-pid="Hix46tqyTC" dmcf-ptype="general">급격히 떨어진 기온에 관객들은 추위 속에서 영문도 모른 채 긴 시간 대기해야 했다. 쿠팡플레이 홍보 영상과 뮤직비디오가 재생되며 43분이 더 흐른 뒤에야 지드래곤이 무대로 올라왔다.</p> <p contents-hash="f1eae9a9c5a8e8700dee7ba8d2dd2313ab9e561b1e6a9ae5fe8ba8c161478ffc" dmcf-pid="XnM8PFBWvI" dmcf-ptype="general">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 측은 "현장 기상악화(돌풍)로 인해 안전상의 이유로 공연이 한차례 지연됐던 가운데, 그 연장선의 이유로 공연이 40여분 더 지연되게 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efe5658ca7e4ecd3c4d172a79ffe1b5f88beec1d11d6e02cc909421b65418eb" dmcf-pid="ZLR6Q3bYhO" dmcf-ptype="general">오프닝 멘트에서 별다른 언급이 없었던 지드래곤은 약 6곡을 부른 뒤에 "오늘 날씨도 너무 추운데 이렇게 시작하게 돼 죄송스럽다"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09728441dc12e7865d79511f64678a1e095f23de74857cd2234fae40e37e67ae" dmcf-pid="5oePx0KGls"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풍 탓? 지드래곤, 콘서트 1시간 넘게 지연…사과 없이 무대 강행 03-29 다음 송일국 "모두 반대한 母김을동 정치 활동, 아내만 지지" (보고싶었어)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