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상 이유”라지만…지디 8년만 콘서트, 공지 없이 43분 지연 작성일 03-29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iHHBytsz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2aa5e9cc0c5529b6f3b9115a0dc51fb422f5fff2139bf793c8f314c7aeee0c" dmcf-pid="YnXXbWFO0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JTBC/20250329205406296ugdw.jpg" data-org-width="560" dmcf-mid="z78UPFBW7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JTBC/20250329205406296ugdw.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1724c0b471782968e82c3229297076eb2b70cadc1f9d9a4ccd0ede80d50b115" dmcf-pid="GpaahnkPUn" dmcf-ptype="general"> 안전상 이유라지만, 지드래곤 솔로 콘서트의 무기한 지연은 아쉬움을 남겼다. <br> <br> 29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지드래곤 월드투어 '위버맨쉬' 인 코리아(G-DRAGON 2025 WORLD TOUR [Übermensch] IN KOREA)' 첫날 공연이 진행됐다. <br> <br> 앞서 지드래곤 측은 갑작스레 추워진 기온과 강풍으로 인해 안전상 이유로 30분 지연을 공지했다. 때문에 당초 오후 6시 30분 시작될 공연은 오후 7시로 변경됐다. <br> <br> 그러나 본공연은 오후 7시 43분이 되어서야 시작됐다. 기존 지연 시간까지 더하면 무려 73분 지연이다. 당시 기온이 1도를 기록하며 사실상 겨울 날씨임에도 관객들은 야외공연장에서 하염 없이 기다려야 했다. <br> <br> 특히 추가 지연에 대한 별다른 공지가 없어 관중 사이에서도 혼란이 빚어졌다. 일각에선 '나와라!'라는 외침이 들리기도 했다. 긴 기다림 끝에 공연이 시작됐고, 지드래곤 측은 뒤늦게 '현장 기상악화(돌풍)로 인해 안전상의 이유로 공연이 한차례 지연됐던 가운데, 그 연장선의 이유로 공연이 40여분 더 지연되게 됐다'고 설명했다. <br> <br> 지드래곤 역시 초반 무대를 마친 뒤 “오늘 날씨가 너무 추운데 늦게 시작하게 돼 죄송스럽다”고 사과했다. <br> <br> 8년 만에 솔로 콘서트를 개최한 지드래곤은 30일에도 같은 장소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br> <br>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br> 사진=갤럭시코퍼레이션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보아, 이동욱 '이혼보험' 특별 출연…인자한 스님 변신 '깜짝' 03-29 다음 김영철, 장영란 가슴에 손대놓고 "네가 과해"..당사자 아닌 남편에 사과 '태도 논란' [스타이슈][종합]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