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이슈]지드래곤 '1시간 10분' 지각 콘서트…체감온도 뚝 떨어졌는데, 관객들 떨면서 기다렸다 작성일 03-29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8Wy0IYcu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818d4dc131196ac788f5bd8070f7ba94e68de277b5a02814d103e23a661f2a" dmcf-pid="YPGYUhHEF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갤럭시코퍼레이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SpoChosun/20250329205313124ketf.jpg" data-org-width="658" dmcf-mid="xpAjCic63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SpoChosun/20250329205313124ket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갤럭시코퍼레이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2058c88d7e6dee70a40221de3c5cb6b653195b6c8a253655f41fbf0d669935" dmcf-pid="GQHGulXDU1"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가수 지드래곤의 단독 콘서트가 역대급 지연으로 관객들의 원성을 샀다.</p> <p contents-hash="622ae8e9d54f22c62f9968f6c6484c0c54af76feadd79daaa00bf0f826cac318" dmcf-pid="HxXH7SZwz5"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29일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단독 콘서트 '2025 월드투어 [위버맨쉬] 인 코리아'를 열었다. </p> <p contents-hash="95bb5e09c64fdbe62223512a762f99f1bc4ec3ccfa5e31b8954a2751491f69f8" dmcf-pid="XMZXzv5r3Z" dmcf-ptype="general">당초 이날 공연은 오후 6시 30분에 시작할 예정이었지만, 기상 상황으로 오후 7시로 지연됐다. 주최측은 오후 4시 30분경에 "오늘 6시 30분 시작 예정이었던 지드래곤 공연이 기상 상황으로 인해 30분 늦춰졌다"라고 알렸다. </p> <p contents-hash="195fcec93e881e0524a8384ded7b8d1e094c935feda756bf66f454119b87fa35" dmcf-pid="ZR5ZqT1mzX" dmcf-ptype="general">그러나 오후 7시가 돼도 공연은 시작되지 않았다. 강풍 등 이슈로 공연이 지연됐다는 지드래곤 음성이 담긴 공지나, 응원봉 연결 관련한 안내만 나올 뿐이었다. </p> <p contents-hash="b4b38c6a1497e33facf327f6a7514d29e03d38cf53cdab3e62847fe8765cad89" dmcf-pid="5JFtKY3IzH" dmcf-ptype="general">갑작스럽게 뚝 떨어진 온도로 관객들은 추위에 떨며 공연을 기다렸다. 특히 순간 암전돼 곧 공연이 시작될 것 같은 기대감을 가졌지만, '파워' 뮤직비디오만 나와, 웅성거리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f409b0c935a974086b1b340c623bc1191d923895dd9f5643cda759e22a5a61d8" dmcf-pid="1i3F9G0CzG" dmcf-ptype="general">결국 공연은 오후 7시 40분에야 시작됐다. 당초 약속된 시간보다 약 1시간 10분이 늦어진 셈이다. 주최 측은 "현장 기상악화(돌풍)로 인해 안정상의 이유로 공연이 한차레 지연됐던 가운데, 그 연장선의 이유로 공연이 40여분 더 지연되게 됐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15959f15a4dfcc0203f3c11c5cc8c9af2bb3be41991843b1bbadd927ca56a500" dmcf-pid="tn032Hph0Y"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지드래곤이 8년 만에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인 만큼, 개최 소식만으로도 큰 화제를 모았다. 양일 6만 여석이 완판된 가운데, 이날만 약 3만 명 관객이 공연장을 찾았다. </p> <p contents-hash="fdbd63eede4ad01f445c0bb22c115cdc19b1b26aa56a8c231325674b8cd4bd6b" dmcf-pid="FLp0VXUlzW"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독수리 5형제' 김동완, 불륜 한수연에 분노 "양심 있으면 미안한 척이라도 해라" [TV나우] 03-29 다음 지드래곤, 8년 만의 콘서트 75분 지연으로 포문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