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재, 母 박해미 생일로 순금 목걸이 선물 "내년에는 진주"('다 컸는데')[순간포착] 작성일 03-29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Nl6RU2Xy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d671e461a32d1c53f3b6c306d703bfa6a965946bd3a6c1e99fbb46cbd377b4" dmcf-pid="Him981zT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poctan/20250329204739390ynhe.jpg" data-org-width="530" dmcf-mid="YsGdoKQ0y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poctan/20250329204739390ynh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902c62784dea64fbe6438ab69a0f447263ae38f4bf8fcf5b6d4112f70169203" dmcf-pid="Xns26tqyy1"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다 컸는데 안 나가요’ 배우 박해미의 아들 황성재가 박해미의 생일 선물로 순금 목걸이를 마련했다.</p> <p contents-hash="7f4b1dc25f0cdcf5fd37a169986771e1822202aac170b4d2ef347d53f689c72c" dmcf-pid="ZLOVPFBWh5" dmcf-ptype="general">29일 방영한 MBC every1 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에서는 박해미의 생일이 그려졌다. 박해미는 택배를 받는 황성재를 보며 콧노래를 불렀다. 그의 생일이었기 때문이었다. 박해미는 “상상 속이지만 상당히 드라마틱하게 뭔가 있을 줄 알았다”라며 서프라이즈 선물을 기대했다.</p> <p contents-hash="357d398438881e3b898969f8b499c116e6519db0b215063042001cf52b95f0f8" dmcf-pid="5oIfQ3bYSZ" dmcf-ptype="general">그러나 택배는 황성재의 새 책상이었다. 황성재는 “그토록 사고 싶었던 책상을 샀다. 허락보다 용서가 쉽다고, 용서를 받겠다는 마인드로 샀다”라고 말했다. 박해미는 “책상 멀쩡한데 왜 샀냐. 캣타워만 한 걸 샀네”라며 혀를 찼다.</p> <p contents-hash="a68d7b2170d6ffda757e6522138552db75c3f09712a2dc27c91626f80aec9169" dmcf-pid="1gC4x0KGTX" dmcf-ptype="general">이내 황성재는 밥을 다 먹어치운 후 목걸이 케이스를 내밀었다. 순금 목걸이었다. 황성재는 “엄마는 내 생일 까먹어도, 나는 엄마 생일 안 잊는다”라면서 “엄마는 어릴 때부터 늘 공연을 했고, 대부분 바빴다. 생일에 일정이 비어있는 날이 없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604fc348843c9d0b4b2420a2919db4158eece40dbfb88b5274adf1d6cd7e9b8" dmcf-pid="tah8Mp9HyH" dmcf-ptype="general">남창희는 “제대로 금이네?”라며 놀랐다. 황성재는 “박해미가 악세서리는 많은데, 리얼 금이 없다. 그래서 형이랑 둘이 3년 전부터 돈을 모아서 금을 사드리고 있다”라고 말해 감탄을 불러일으켰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4bf9f9579ffbdd60d3cdf02e7ecc7f4267fa4aa9306533c869d8d109040b7ba9" dmcf-pid="FNl6RU2XyG" dmcf-ptype="general">[사진] MBC every1 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구 영신중, 전국시·도대항장사씨름대회 중학부 단체전 우승 03-29 다음 박해미, 子 황성재 머리채 잡았다 "생일 서프라이즈 기대했는데" ('다 컸는데')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