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홀 때문에 30대 男 사망했는데…"비조리 급식 불만" 김경화, 결국 사과문 게재[종합] 작성일 03-29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BboKQ0YL"> <p contents-hash="76220211b934a661cbbc8a2851c5e89b27964d859aca863a646646570de9ed15" dmcf-pid="xwbKg9xpZn"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bb1919dd6a89d8cab4ca26a3bea93f7f81480b54dd8a533205398164d9335d" dmcf-pid="yBrmFsyj5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10asia/20250329210303813ubwv.jpg" data-org-width="540" dmcf-mid="6glSzv5r5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10asia/20250329210303813ubw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56df3405bd6d4b52394aee5bb3f49656633b7910befd52ac7c8fe06089e728" dmcf-pid="Wbms3OWAXJ" dmcf-ptype="general"><br><br>방송인 김경화가 서울 강동구 싱크홀 사고로 인해 자녀의 학교 급식이 대체된 것에 불만을 드러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이 비난을 쏟아내자 결국 사과문을 게재했다.<br><br>김경화는 29일 오전 자신의 SNS에 "죄송합니다.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는 글을 올렸다.<br><br>이어 "생각이 짧았습니다. 제 입장에 묻혀 다른 상황들을 제대로 바라보지 못했습니다. 제 부족함입니다. 신중하지 못했던 저의 행동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더 성숙해져야 하는데 많이 모자랍니다"고 적었다.<br><br>마지막으로 "혹여라도 제 글로 상처나 피해가 있으신 분들께 그리고 여러모로 해결을 위해 애써주시고 계신 학교에도 죄송한 마음을 전합니다.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죄송합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8e40f566671acb4fbb8e61e8a1e8f386f0dabfa3851b02671ebe538f574909" dmcf-pid="YKsO0IYc5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10asia/20250329210305106axqj.jpg" data-org-width="786" dmcf-mid="Pd1tPFBW5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10asia/20250329210305106axq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50b3d8f9d8088ede420c3f3d2dfa6854b24e607d182944bd8b9ad5dcf17e3b5" dmcf-pid="GVChulXDHe" dmcf-ptype="general"><br>앞서 김경화는 28일 자신의 SNS 계정에 "저희 둘째가 학교에서 먹은 급식이다. 간식도 아니고 점심시간에 나온 급식이다"라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학교의 급식표와 함께 급식판에 담긴 빵과 우유 등의 모습이 담겼다.<br><br>김경화는 "학교 앞에서 얼마 전 큰 사고가 있어서 안타까운 인명피해가 있었고 일대의 안전 문제로 학교는 대형 시설이라 안전이 확보될 때까지는 가스 공급이 안된다고 한다. 그런 이유로 사고 후 아이들의 점심과 저녁 급식이 중단되고 대신 이런 비조리 음식이 제공되고 있다"라고 적었다.<br><br>이어 "선생님들은 배달음식으로 따뜻한 식사를 한다. 학생과 교사는 같아야 하지 않냐는 한 교사 의견은 묵살됐다고 한다"라며 "저도 아이에게 따뜻한 밥을 먹이고 싶다. 제 자식만 알아서도 아니고 따뜻한 밥을 먹이는 게 부모의 도리라 이 상황이 이해되지 않는다"라고 불만을 드러냈다.<br><br>지난 24일 오후 6시29분쯤 서울 강동구 명일동 대명초등학교 사거리 인근에서 지름 20m, 깊이 20m 규모의 싱크홀이 발생했다.<br><br>이 사고로 40대 여성이 운전하던 카니발이 구덩이에서 간신히 튕겨 나온 뒤 도로 위에 멈췄다. 하지만 운전자가 다치고 뒤따라오던 오토바이 운전자 30대 남성이 빠져 실종됐다가 약 17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br><br>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남보다 못한 사이" 9기 옥순·남자 4호, 180도 달라져..."초밀착" ('지볶행') 03-29 다음 임우일 母 "아들 머리 나빠 독서실 차려..집 팔아 노량진 이사까지" [놀뭐][★밤TV]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