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리, 태국 국제여자테니스 대회 복식 2주 연속 우승 작성일 03-29 10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29/AKR20250329056000007_01_i_P4_20250329213019824.jpg" alt="" /><em class="img_desc">김나리(오른쪽)와 코바피투크테드<br>[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김나리(수원시청)가 국제테니스연맹(ITF) 태국 국제여자대회(총상금 1만5천 달러) 복식에서 우승했다. <br><br> 김나리는 29일 태국 논타부리에서 열린 대회 6일째 복식 결승에 푼닌 코바피투크테드(태국)와 한 조로 출전, 룬다 쿰홈-카몬완 요드페츠(이상 태국) 조를 2-0(6-3 6-0)으로 제압했다. <br><br> 지난주 같은 장소에서 열린 총상금 1만5천 달러 규모 대회에서도 코바피투크테드와 함께 복식 우승을 합작한 김나리는 2주 연속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엔믹스 해원, 박서진 춤 실력 진단 "손발 따로 놀아" (살림남) 03-29 다음 SK, 경남개발공사에 11골 차 대승…핸드볼 H리그 19연승(종합)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