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콘서트, 강추위 속 76분 대형 지각 시작…지연 설명 無 [ST이슈] 작성일 03-29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psJz41S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b0597a694bd41790b81f2a98462fe366d4e05910488164db702d623ed3a2d0" dmcf-pid="uYUOiq8tv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지드래곤 콘서트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sportstoday/20250329213406223jxnf.jpg" data-org-width="647" dmcf-mid="ptUOiq8tC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sportstoday/20250329213406223jxn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지드래곤 콘서트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a68afdc76aac38f86806f3359e61da4d2af2c099267bb087332982338e5f33" dmcf-pid="7GuInB6FW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수 지드래곤의 콘서트가 총 76분 지연되는 대형 지각 사태가 촉발됐다.</p> <p contents-hash="c7f21bd1db8797434aa99a20bdb0aa9d584b13d1861a63aa3659c7d0776b1c6a" dmcf-pid="zH7CLbP3v1"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29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월드투어 '위버맨쉬(Ubermensch)'를 열었다. 이번 월드투어는 지드래곤이 2017년 진행한 두 번째 월드투어 이후 8년 만에 개최하는 공연이다. </p> <p contents-hash="fbc88ca7e761b4a310d9e07a6d28e7c23df205e0eac97f9d3211f8e14922ac61" dmcf-pid="qXzhoKQ0y5" dmcf-ptype="general">당초 이날 오후 1시께, SNS를 통해 당일 공연이 기상 악화로 30분 지연된다는 공지가 올라왔다. 이에 오후 6시 반 시작이었던 공연은 7시에 시작하게 됐다.</p> <p contents-hash="032a5eaf223dae98c62271aacae2ac9300fc7dfd81b9d56f815a3d77aeede906" dmcf-pid="BZqlg9xpCZ" dmcf-ptype="general">문제는 7시에도 시작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쿠팡플레이 측은 스크린에 "추운 날씨 속에 공연을 찾아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부득이한 기상 악화로 인해 일부 연출 및 특수효과가 안전상의 이유로 제한될 수 있음을 안내드린다"며 "관객 여러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정이니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278862a3de640e60598339f9153375fbe7b27a41fdfa9c7310ba3639b83adea" dmcf-pid="bjCezv5ryX" dmcf-ptype="general">하지만 해당 공지 외 공연 지연에 대한 설명이나 양해는 따로 나오지 않았고, 추운 날씨 속 기약 없는 기다림을 이어가던 관객들은 설명 없는 지연에 야유를 쏟아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7baac10789c00f9183e50492fd309132cee52a02ec24c022f161077185bcba0" dmcf-pid="KAhdqT1mCH" dmcf-ptype="general">결국 공연은 약 43분이 지난 7시 43분에 시작됐다. 그마저도 VCR이 재생됐고, 지드래곤은 3분 후인 7시 46분에 첫 등장했다.</p> <p contents-hash="17c2b059588ee0a0428b85c65f925a514084a537733162b2b19ed3f6a340949e" dmcf-pid="9clJBytsCG"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첫 멘트 때는 이에 대해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았으나 두 번째 멘트 때 "오늘 날씨 너무 추운데 너무 늦게 시작하게 돼 죄송스럽다"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80356470bafd02781d17c57ace6c69e188233de0c764fb246f1d2959ce70b153" dmcf-pid="2kSibWFOlY" dmcf-ptype="general">지드래곤 측은 8시께 문자를 통해 "현장 기상악화(돌풍)로 인해 안전상의 이유로 공연이 한차례 지연됐던 가운데, 그 연장선의 이유로 공연이 40여분 더 지연되게 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97fe79b787a47c57e5070e8c7bd6194e5bf456afa8c4fadd52a04be5761f162" dmcf-pid="VEvnKY3IS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만 관객들, 강추위 속 덜덜... 지드래곤 콘서트, 무려 75분 지연 시작 03-29 다음 제로베이스원 김지웅·트와이스 미나, ‘3월 이달의 베스트 픽’ 1위 등극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