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母 절연' 장윤정, 결혼 전 마음고생 극심했다…"사랑만으로 안돼" (도장TV)[종합] 작성일 03-29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OwKvgwMZ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b7a2c49388f60d759e07c12502e92973c321769734a3a812329678dc028244" dmcf-pid="XIr9TarRG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xportsnews/20250329213008023tpbd.jpg" data-org-width="548" dmcf-mid="YS0mPFBWX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xportsnews/20250329213008023tpb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2524b67dabde70b6d694845dfef15d9b4fcb014f95db3b70c94be4e38e5390f" dmcf-pid="ZCm2yNme55"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장윤정이 힘든 가정사를 가진 사연자에게 조언했다.</p> <p contents-hash="399cbc3e1d465be8ccfe1a1e6e81db14c55f3cb0afcbacef6f61f1993ae979c6" dmcf-pid="5hsVWjsdXZ" dmcf-ptype="general">27일 도경완 장윤정의 유튜브 '도장TV'에는 '해결은 못 해도 속 시원하게 할 말은 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5900da1b67a55de4c743cc4a8e114e2a2dbc697ceb3712c4c5c5700456a33361" dmcf-pid="1lOfYAOJ1X" dmcf-ptype="general">이날 한 사연자는 결혼 생각 중인 남자친구와 경제적 차이로 고민이라는 사연을 보냈다.</p> <p contents-hash="9d0b78823eaf5af725d34c6f214694c9719f09f4e63140297ece781e0aff6323" dmcf-pid="tSI4GcIiXH" dmcf-ptype="general">남자친구 부모님은 안정적이고 노후 준비까지 완료됐지만, 자신은 홀어머니만 계신 이혼 가정인데다 집안의 벌이도 탄탄하지 못하다는 것.</p> <p contents-hash="26f824d29c56b0151470a65ac68e3a743b8b5b928494496153de3f5625e63168" dmcf-pid="FvC8HkCn5G" dmcf-ptype="general">이에 장윤정은 "결혼하려고 했을 때 이런 마음이었다"라며 "제가 결혼할 때 너무 속 시끄럽지 않았냐"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2cdc3992962d085caadba5eab98077a3a31ad84e99961b63e1b1838db222ed3f" dmcf-pid="3Th6XEhL1Y" dmcf-ptype="general">그는 "이런 마음으로 결혼하면 상대가 상처를 주지 않아도 상처를 입게 된다. '아 이거 내 집안이 이래서 그런가?' 하고 집안 얘기가 나오면 혼자 움츠러드는 게 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ade275c1e3daefab55e18d037d5c961ad6af64fcbbf431a158e0300b2390cb" dmcf-pid="0ylPZDloG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xportsnews/20250329213009369qdwo.jpg" data-org-width="754" dmcf-mid="GZNUseNfG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xportsnews/20250329213009369qdw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1ecf2451e333d61782e5f200ec4e5ea1ce489e04c4a6c3b11222252bdb6b65a" dmcf-pid="p82CRU2XX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상처를 주려 하지 않아도 혼자 상처 받는다. 그걸 표출하지 않아도 위로받고 싶어 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4b49c28346b4e66195929a28397bddc9b25ce8a5fbc21006e6da17433644df2" dmcf-pid="U6VheuVZ1T" dmcf-ptype="general">또 장윤정은 "연우한테도 말한다. 만약 나 같은 마음을 가진 여자를 만난다면, 굉장히 노력해야 한다. 사랑만으로 안 되는 상처가 있다"고도 했다.</p> <p contents-hash="646a873171efab0138a4e3001e1a559b497ba8aa2b89d265e14d154705df8869" dmcf-pid="uPfld7f5Yv" dmcf-ptype="general">사연자에게 장윤정은 "이건 여자분이 '개인 대 개인으로는 눌리는 게 없다' 이런 마음을 끝까지 가져가야 하고, 남자분은 끊임없이 아내의 마음을 살펴야 한다"며 "그래서 지칠 수가 있다. 남자도 지치고, 여자도 이게 해갈이 안 될 수도 있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63e842d07245578adf9b0f8813dac7a35e74ee21f720b43b94c9396c48d3c4dc" dmcf-pid="7Q4SJz41YS" dmcf-ptype="general">한편 장윤정은 금전 문제로 어머니와 다툼 끝에 절연을 택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23f3eca2dbec556109f97a32dc5b1db09c97884ad30bd66d2791af0b0fcc0784" dmcf-pid="zx8viq8tHl"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2015년 방송한 SBS ‘힐링캠프’에서 “10년 동안 번 돈을 엄마가 동생의 사업 자금으로 사용했다. 어느 날 은행에서 연락이 와 찾아가보니 은행 계좌 잔고에 마이너스 10억 원이 찍혀 있었다. 이 때문에 아버지는 뇌졸중으로 쓰러졌고, 이혼 소송까지 진행 중”이라고 밝혀 파장이 일었던 바 있다.</p> <p contents-hash="142d777372b9fb01acd84e1ca58d204f71011ce0b4f2d563878ea5a8cba2e3f0" dmcf-pid="qM6TnB6FGh"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도장TV </p> <p contents-hash="5c5f4a5a78ae5c71cc033c80638fa959312485083948ba3c519ae362b1ca6d79" dmcf-pid="BRPyLbP3XC" dmcf-ptype="general">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43분 지각한 8년만 콘서트..뒤늦은 사과 "추운날 죄송" 03-29 다음 최진혁 "조부상에 신동이 100만원 쾌척" 미담 방출 [아는 형님]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