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채 잡힌 황성재? 박해미 “풍선 기대했는데 책상”…생일에 생긴 일 작성일 03-29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Xc40KGM4"> <p contents-hash="66f6abf07a56dcb5f85696e0ce5bd502506f8f389c056e84a133c727a0b8db16" dmcf-pid="bwZk8p9Hef" dmcf-ptype="general">배우 박해미가 생일 서프라이즈를 기대했다가 아들 황성재에게 실망한 속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79dc56700d62b5dd65527828287cdbd7f829d0bfa308968ab79aee3fc7d0d6d" dmcf-pid="Kr5E6U2XMV"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MBN 예능 프로그램 ‘다 컸는데 안 나가요’에서는 박해미와 황성재 모자의 일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29bcc286bb2a92c730bf4a73cc8c38b06e452e5726a93a2be25a7e7d9bea3ef9" dmcf-pid="9m1DPuVZL2" dmcf-ptype="general">이날 반려동물 배변 문제로부터 시작된 일상은 의외의 반전으로 이어졌다. 소파에 실례한 범인을 반려묘로 지목했던 박해미는 아들의 전화를 받고 진짜 범인이 반려견 테리였음을 알게 되자 충격에 빠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573926c57ac3449fff29fe858ebcb446613a388cdcca96085fa8597ea4c946" dmcf-pid="2stwQ7f5M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해미가 생일 서프라이즈를 기대했다가 아들 황성재에게 실망한 속마음을 드러냈다. 사진=MBC에브리원·MBN 예능 프로그램 ‘다 컸는데 안 나가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mksports/20250329215704320ulsb.jpg" data-org-width="700" dmcf-mid="7Hb3sLEQR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mksports/20250329215704320uls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해미가 생일 서프라이즈를 기대했다가 아들 황성재에게 실망한 속마음을 드러냈다. 사진=MBC에브리원·MBN 예능 프로그램 ‘다 컸는데 안 나가요’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f825a60006cbb5369fe98d62742b61cef8455f11e8d62f08006339e2d1ccba" dmcf-pid="Vt8ZEeNfi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반려동물 배변 문제로부터 시작된 일상은 의외의 반전으로 이어졌다. 사진=MBC에브리원·MBN 예능 프로그램 ‘다 컸는데 안 나가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mksports/20250329215707372sfmb.jpg" data-org-width="700" dmcf-mid="zc4XkRaVR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mksports/20250329215707372sfm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반려동물 배변 문제로부터 시작된 일상은 의외의 반전으로 이어졌다. 사진=MBC에브리원·MBN 예능 프로그램 ‘다 컸는데 안 나가요’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0be9267646cbc079f02e7f9ef9e66bed812e421c08a00db9d923f3f40e23ad" dmcf-pid="fF65Ddj4n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기대와 다른 선물, 하지만 결국 따뜻한 진심으로 마무리된 모자의 생일 에피소드는 웃음과 뭉클함을 동시에 안겼다.사진=MBC에브리원·MBN 예능 프로그램 ‘다 컸는데 안 나가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mksports/20250329215710796bfop.jpg" data-org-width="700" dmcf-mid="q7j2Grvad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mksports/20250329215710796bfo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기대와 다른 선물, 하지만 결국 따뜻한 진심으로 마무리된 모자의 생일 에피소드는 웃음과 뭉클함을 동시에 안겼다.사진=MBC에브리원·MBN 예능 프로그램 ‘다 컸는데 안 나가요’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f65882b3f2c5451d2d5c4aab80a24bc485db41805d7d831853ad63bc7c6bb6f" dmcf-pid="43P1wJA8MB" dmcf-ptype="general"> 하지만 그보다 더 놀라운 순간은 뒤이어 찾아왔다. 황성재는 엄마 몰래 거대한 택배 상자를 옮기며 뭔가를 준비하는 듯했다. MC 하하와 홍진경은 “혹시 캣타워면 전쟁이다”, “엄마 선물 아닌데?”라며 긴장한 반응을 보였다. </div> <p contents-hash="1e0dd6affe4583298857524808c99b5dc27e5fcd52e71b15a1609bc4119beb12" dmcf-pid="80Qtric6dq" dmcf-ptype="general">박해미는 자신의 생일을 맞아 아들이 방에서 준비 중인 것을 서프라이즈로 기대했다. 하지만 기대와는 달리 박해미 앞에 놓인 것은 엄마를 위한 선물이 아닌, 황성재 본인이 사용할 새 책상이었다.</p> <p contents-hash="f5c83885f16f672b7816a5817a6c1dad089ebd92162d15089a448ac4f1839cb8" dmcf-pid="6pxFmnkPdz" dmcf-ptype="general">황성재는 “허락보단 용서가 쉽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고, 박해미는 “멀쩡한 게 있는데 왜 샀냐”며 서운한 감정을 드러냈다. 이어 박해미는 아들의 머리채를 잡고 “풍선으로 꽉 찬 방을 상상했다”고 말하며 장난 섞인 분노를 표현했다.</p> <p contents-hash="7e46f364d78b276a65f47e255261b54e97a11a658ed54f0ac7f6489ddbde875c" dmcf-pid="PUM3sLEQe7" dmcf-ptype="general">황성재는 “내가 생각이 짧았다”며 웃으며 인정했고, 뒤늦게 생일 선물로 순금 목걸이를 건넸다. “액세서리는 많지만 진짜 금은 없다”는 설명에 박해미는 그제야 미소를 되찾았다.</p> <p contents-hash="de59f9f98a2718824858128807ecf8cc3313dfd51bf2b6faa302f117f740bf55" dmcf-pid="QuR0OoDxiu" dmcf-ptype="general">기대와 다른 선물, 하지만 결국 따뜻한 진심으로 마무리된 모자의 생일 에피소드는 웃음과 뭉클함을 동시에 안겼다.</p> <p contents-hash="828ea7e4b7ee7e706db07f8502506ad550d24951dc813891252670183d52acbe" dmcf-pid="x7epIgwMRU"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9ca2b76cee0efbea6b5c148b9a12d92a81bc49e7206b02cc929273f4e9c174d5" dmcf-pid="ykGjVFBWep"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진혁 “일주일 시한부 선고받은 반려견 기적 생존, 학회에 보고될 정도”(아형) 03-29 다음 원더걸스 혜림, 산불 이재민 주먹밥 600개 봉사...마스크 쓰고 조용히 '선행' [Oh!쎈 이슈]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