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정동원, 츄에 서운했던 점 "작가한테 얘기하니 그제야 답장 와" [TV캡처] 작성일 03-29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Bl6BXUll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ac08400f665dbc47169e862efbc29b37872a5ca79404d263b933f441eba6f8" dmcf-pid="tbSPbZuS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sportstoday/20250329220706453gzsh.jpg" data-org-width="600" dmcf-mid="5HfhEeNf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sportstoday/20250329220706453gzs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c654e1e7115973e6863a26a7193f169267bc04e87c30c125a4d48b7736927b" dmcf-pid="FKvQK57vT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정동원이 츄에게 서운했던 점을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7eb06fa6f4c162aa3a342cb94f91da35e103e85514f7a6a9098a43ed8b299d6c" dmcf-pid="39Tx91zTTv"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박경림, 최진혁, 츄, 정동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47dd1c8826e45ade1a8e20909d66e0b0acb0ac7efd6599c2e1f15cb5ee295c02" dmcf-pid="02yM2tqyhS" dmcf-ptype="general">이날 정동원은 "일방적으로 내가 섭섭하고 서운한 것 같은데 (츄가) 연락이 너무 안 된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b10e6cad19cd9abf3483fec307165c30a77a6460f6df6cf09b66e19bbb1e5f91" dmcf-pid="pd0jdKQ0yl" dmcf-ptype="general">그는 "이번에 같이 나오면서 노래 준비하는 것 때문에 어떤 걸 하면 좋을지 이것저것 얘기하는데 하루가 지났는데도 (메시지를) 안 읽더라"라고 폭로했다. </p> <p contents-hash="cc60613ee10a7885593383b668c425a0e9ba3b45f70c167c30a57a5289f0d965" dmcf-pid="UJpAJ9xpTh" dmcf-ptype="general">이어 "작가님과 리딩을 하면서 '누나가 연락이 안 되네요. 작가님이 얘기 좀 해주세요' 하니까 그제야 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ff4541f4ef44f1cbf694ad521bbd87552e5d0f6f109c9e32f5f5192e0f57716" dmcf-pid="uiUci2MUyC"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민경훈은 "잠깐만. 동원이도 매니저분 통해서 충분히 의사 전달할 수 있잖아?"라고 물었고, 서장훈은 "경훈이는 연락 부분에 있어서는 잠깐 쉬어"라며 "네가 어쩌고 저쩌고 얘기할 상황 아니니까"라고 말했다. 민경훈이 '프로 잠수부'라는 자막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c8645ae61a149a06f80c938817b5d364d07c4f548ce239284c2496df9449e61" dmcf-pid="7nuknVRulI" dmcf-ptype="general">츄는 "내가 그때 뮤직비디오를 해외에서 찍고 있었다"며 "진짜 잠을 못 자면서 하고 있었다. 연락을 보려 했는데 내가 카톡을 잘 안 한다. 그리고 평소에 얘가 워낙 연락을 자주 했다. 친근하게 하다 보니까 '또 심심해서 전화했구나' 생각했다. 사람을 좋아하는 강아지 같은 애다 보니까"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8aff986753439704f9837f2035c599b0cdb2076f58ece66fbdafef93d0805776" dmcf-pid="zL7ELfe7vO" dmcf-ptype="general">정동원은 "나는 심심해서 하는 거니까. 좀 놀아줬으면 좋겠는데 전화할 때마다 씻고 자라고 끊어버리더라. 그것도 서운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d4d159dadd60f9dcbdfcd7583251cc27d75d814ac11ea30fd4c707919912247" dmcf-pid="qozDo4dzys" dmcf-ptype="general">김영철은 정동원에게 "너 심심하면 나한테 톡해. 내가 다 해줄게"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e6574c508bbff06850f92827f4d6d403daee8e1d4836286a7dd935aec6c01b0b" dmcf-pid="Bgqwg8Jqv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진경, 조갑경♥홍서범 딸에 통금 깨고 밤새 노는 법 코치 “핑계 만들어”(다컸는데) 03-29 다음 지드래곤, 기상악화로 오늘 콘서트 시작 73분 지연 "안전 위해"(종합)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