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 지연했는데…지드래곤 44분 또 지각, 8년 만의 콘서트 '삐걱' [TEN이슈] 작성일 03-29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a1oebP3Gk"> <p contents-hash="e4dfd8085273dd73dab9e5156bda25e1ae6fce2cb42587765ac3fc097d57afde" dmcf-pid="GNtgdKQ0Zc"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최지예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055ce2555f2c070b7539bacc718f4f18c60087c0e39ae6a996d2db84c92565" dmcf-pid="HjFaJ9xp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10asia/20250329221503314wjhv.jpg" data-org-width="640" dmcf-mid="WmdXTkCnG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10asia/20250329221503314wjh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c5bdd932dfa472e66037380778fee36cbd4d30f56bedaa7908762fb1997ab25" dmcf-pid="XnHJQ7f51j" dmcf-ptype="general">그룹 빅뱅 멤버 겸 가수 지드래곤이 8년 만에 열리는 솔로 콘서트의 시작부터 삐걱거렸다.<br><br>지드래곤은 29일 오후 7시 경기 고양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지드래곤 2025 월드투어 '위버멘쉬' 인 코리아'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무려 44분 늦게 시작했다. 당초 이 콘서트는 오후 6시30분 시작될 예정이었으나, 오후 1시 넘어 30분 지연 시작을 알린 바 있다. <br><br>예정 시각 44분이 지나도록 공연 지연 사유 공지나 사과의 메시지는 일절 없었다. 이에 관객석에서도 야유가 쏟아졌다.<br><br>이날 오후 7시대 고양시 기온은 2도, 체감온도는 0도에 바람이 강하게 불었다. 이날 자리한 약 3만여 명의 관객은 영하의 맹추위에 지드래곤이 등장하기를 하염없이 기다렸다.<br><br>44분이 흘러서야 오프닝 영상이 본격적으로 흘러나왔고 지드래곤이 모습을 나타냈다. 그는 첫 인사 때만 해도 별다른 사과 없이 무대를 이어갔으나, 4~5곡을 소화한 뒤 "날씨가 많이 추운데 늦게 시작하게 돼 죄송하다"고 사과했다.<br><br>이와 관련 지드래곤 측은 "현장 기상악화(돌풍)로 인해 안전상의 이유로 공연이 한차례 지연됐던 가운데, 그 연장선의 이유로 공연이 40여분 더 지연되게 됐다"고 이유를 밝혔다.<br><br>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희철, 이수근 불법도박 과거 저격 “그만 좀 걸어”(아는 형님) 03-29 다음 박서진, 시청률 7% 공약 버스킹 5백명 모여 눈물 “마음고생 위로받아” (살림남)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