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서범♥조갑경 둘째 딸, 엄친딸 인증 "대학 성적 1등"[다컸는데][★밤TView] 작성일 03-29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Ts3mnkPTn"> <div contents-hash="b3b4b273999d0b27ef43da07d447ea206e9eb3ce648aa1af938acb1d581b822c" dmcf-pid="PyO0sLEQli"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5a87cb0808539e045959a012e98d522285b9b50295e45cbb57d03359830b62" dmcf-pid="QWIpOoDx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다 컸는데 안 나가요'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starnews/20250329221155557txzx.jpg" data-org-width="766" dmcf-mid="4OEZkRaV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starnews/20250329221155557txz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다 컸는데 안 나가요'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e8e5ee0d7b28156285e70834ccddac1de1b9c4417387d8179067fe25bb6eae0" dmcf-pid="xYCUIgwMvd" dmcf-ptype="general"> 가수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둘째 딸이 '엄친딸(엄마 친구 딸)'을 인증했다. </div> <p contents-hash="f53b876012192c2930db86724b1f16f4b8d4742840eee89f35c7fa3d759ee15d" dmcf-pid="yRfAVFBWve"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MBN 예능 '다컸는데 안나가요' 11화에서는 과보호 부모 조갑경이 두 딸 홍석희, 홍석주에게 밤 12시 통금을 강요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4554ed38e75a1296e4387e9723e11dcc82f1ebd71fb4f5104110cb4792b2f7f2" dmcf-pid="We4cf3bYSR" dmcf-ptype="general">조갑경이 첫째 홍석희에게 전화를 걸어 빨리 집에 들어오라 재촉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그러면서 둘째 홍석주가 전화를 받을 수 있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하지만 홍석주는 엄마, 언니 모두와 연락이 되지 않았고, 결국 조갑경의 언성은 점점 높아지기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9676983e578bf786c0c18106571b7e49f4ad1757e0b27a4707b1f32a782b0ef8" dmcf-pid="Yd8k40KGCM" dmcf-ptype="general">그 시각 홍석주는 대학교 동기들과 함께 술자리를 갖고 있었다. 친구들이 여행을 가자고 제안하자 홍석주는 "해외로 가자"라고 했고, 이에 동기들은 "너만 되면 갈 수 있다"라고 평소 홍석주 부모님이 외박을 허락하지 않는 것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99d2f597383fcc3f52305377862a72a8c00fc02d6e72375479e043fc033e56d6" dmcf-pid="GiPD6U2XWx" dmcf-ptype="general">이어진 인터뷰 장면에서 홍석주는 "저는 아직 부모님 없이 해외에 나가본 적 없다. 친구들이 자기들끼리 여행 가서 사진 찍어 올릴 때 너무 부럽다"라고 통금 시간에 대한 억눌림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26632356b6f5aab3ec979eb52dc329a73d35a366bd5d79e4bd9572470656a4d7" dmcf-pid="HnQwPuVZhQ"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한 친구는 홍석주에게 "너 성적 계속 1,2등 해온 거 (부모님이) 알고 계셔? (허락받으려면) 그것부터 유지해야지"라고 부모님과 통금 시간 거래 방법을 제안했다. 이에 홍석주는 "내가 4.5점 유지한 거 모르나?"라고 으스대며 대학 성적이 1등이라 밝혔다.</p> <div contents-hash="3be8520da7aaf3375d36771ce01469970abffbe1cc7bfd4667e46bf385a4d65e" dmcf-pid="XLxrQ7f5hP" dmcf-ptype="general">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고 있던 패널들이 놀라자 그는 "올A+이다. 딱 한 번 했는데.."라며 민망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bfdc8770537aa8019a6cef78d151b90d72d9c593888c54451abcb41167266a" dmcf-pid="ZoMmxz41W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다 컸는데 안 나가요'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starnews/20250329221157109yngj.jpg" data-org-width="760" dmcf-mid="8o9aK57v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starnews/20250329221157109yng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다 컸는데 안 나가요'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f338ffd360bc4628264051de369996bf0b7ba78650130597c4f42ed46c33325" dmcf-pid="5gRsMq8tC8" dmcf-ptype="general"> 다음 날, 두 딸과 조갑경이 통금 시간을 두고 협상에 나섰다. 두 딸은 새벽 3시를 제안했으나 조갑경은 단칼에 거절했다. </div> <p contents-hash="7542dc09e5d6571190240660eb13eb4c2acec6703566f24738f1e0b5f62ea13e" dmcf-pid="1aeORB6Fy4" dmcf-ptype="general">결국 홍석주는 "친구들도 원래 통금 있던 애들이 있다. 그런데 지금은 다 풀렸때. 그래서 나를 스스로 어리게 생각하게 되는 것 같다. 점점 내 친구들은 달라지니까. '왜 우리집만 이러지?'"라며 자신만 성장하지 못한 기분이 든다고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a47860c42d9a31ec45940dc4a376d198e011022340cbab99eb1dda6a4d9a4393" dmcf-pid="tNdIebP3Tf" dmcf-ptype="general">이에 조갑경은 "재차 말하지만 어디 있다는 걸 꼭 얘기해라"라며 "나랑 약속한 것만 지켜주면 1시까지는 많이 양보하겠다"라고 12시에서 새벽 1시로 통금 2시간 연장을 제안했다.</p> <p contents-hash="d6edbd4805f5d49388fa9f478d159ddf921b3debb933d5b395edf9a77b83c47b" dmcf-pid="FjJCdKQ0lV"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그냥 괴작이 아니었나…김수현 '리얼', 故설리 유족→前 감독 등판 '꼬꼬무 의혹' [엑's 이슈] 03-29 다음 김희철, 이수근 불법도박 과거 저격 “그만 좀 걸어”(아는 형님)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