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구름 인파에 눈물 쏟았다… "3시간 만에 500명 모여" ('살림남2') 작성일 03-29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9n83SZwXO"> <p contents-hash="98b5ba147e68f2527a634531d768848576db55510dfdc12995ac462b63e1ee28" dmcf-pid="V2L60v5rGs"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 <meta charset="UTF-8"></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1c1e80b0a0a57a26ea6797a4bcba8eb504093fac1612a63391335acd61ff22" dmcf-pid="fVoPpT1m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10asia/20250329222503976zjoy.png" data-org-width="1200" dmcf-mid="u4pwebP3G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10asia/20250329222503976zjoy.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37a8bbe47c33fc92587128858413cfe175bc65dc7af9f1f98fcfb65c187801c" dmcf-pid="4fgQUytsGr" dmcf-ptype="general"><br>가수 박서진이 깜짝 버스킹에서 눈물을 쏟았다.<br><br>29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이 직접 약속한 버스킹 공약을 이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br><br>이날 방송에서 박서진의 절친한 후배들이자 트로트 가수인 송민준과 최수호가 시청률 7% 달성을 기념한 버스킹 무대에 함께해 힘을 보탰다. <br><br>먼저 세 사람은 버스킹 3시간 전 SNS 라이브 방송을 켜고 시간과 장소를 긴급 공지한 뒤, 추운 날씨 현장을 찾아줄 고마운 팬들을 위해 합동 무대를 준비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d26ed082574da84096514aff70a3497c823c04edd58d984997ad490ae67a58" dmcf-pid="84axuWFO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10asia/20250329222505892irfn.png" data-org-width="1200" dmcf-mid="78M5sLEQ5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10asia/20250329222505892irfn.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6990a69c915153ba122175be0ede152b45c27bef16e5aba3ce57b161e5e9d0b" dmcf-pid="6l0WkRaVXD" dmcf-ptype="general"><br>차에서 대기하고 있던 박서진은 급작스러운 버스킹 공지에 못 온다는 팬들이 속출하자 점점 불안해했다. 박서진은 후배들의 도움으로 안대와 헤드폰까지 끼고 팬들이 기다리는 버스킹 무대로 향했다.<br><br>박서진의 팬클럽 닻별은 사전에 미리 예행연습을 한대로 조용하게 박서진을 맞이했고, 소리가 안 들리는 박서진은 "길거리 지나가는 사람밖에 없는 것 같다"며 자신감 없는 모습을 보였다.<br><br>하지만 박서진이 안대를 벗자 3시간 만에 모인 500명의 팬들이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 이에 박서진은 "정말 감동과 위로를 받았다"며 눈물을 글썽였다. <br><br>또한 박서진은 팬들에게 "추위에 벌벌 떨면서도 자리를 지켜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가수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지 “에일리 결혼식 갔다가 김종민 결혼식 가, 두 탕 뛸 것” (살림남) 03-29 다음 조갑경♥홍서범 둘째, 엄친딸이었다 “대학 성적 1등 전과목 올A+해도 못 믿나”(다컸는데)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