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지상렬, 정자 검사하러 가자” (살림남) 작성일 03-29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7rQXsyj3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afbc7870e44cad6853d9c12955206d92ceee788704f0e72b7e010a24894404" dmcf-pid="ykbTJ9xpu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sportskhan/20250329221700955xdcz.jpg" data-org-width="1100" dmcf-mid="QYR0Ddj40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sportskhan/20250329221700955xdc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5dc437de10f25d1c5d8235b50f61ec6ea4da1122ff2efde0a1fc9f9c4076d7" dmcf-pid="WEKyi2MU7b" dmcf-ptype="general"><br><br>29일 방송이 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심은진과 신지가 지상렬의 연애 코칭에 나섰다.<br><br>베이비복스 심은진과 코요태 신지가 지상렬의 집에 방문했다. 두 사람은 20여 년간 변함없는 방부제 미모로 눈길을 모으고, 지상렬의 형수는 미혼인 신지와 지상렬을 이어주고 싶어 눈을 반짝인다. 형수의 응원 속 지상렬과 신지 사이 묘한 핑크빛 기류가 형성된 가운데, 56세 나이에도 연애 숙맥인 지상렬을 향한 세 여자의 현실적인 연애 코칭이 시작됐다.<br><br>대화 중 형수는 신지에게 지상렬이 남편감으로 어떤지 묻고, 신지는 “너무 무뚝뚝한 건 싫다. 난 서로 대화를 많이 하는 걸 선호하는데 오빤 듣기만 한다”라며 자신의 결혼관을 밝힌다. 형수는 “가족이 되면 안 그럴 거다. 나랑 대화 엄청 잘한다”고 대변하고, 이에 신지는 “오빠 나랑 뽀뽀할 수 있어?”라고 돌발 멘트를 날려 분위기를 후끈하게 만들었다.<br><br>이들의 대화는 점점 더 매운맛으로 흘러간다. “아이를 낳을 생각이 있다”는 지상렬의 말에 심은진은 “그게 오빠 마음대로 한 방에 되지 않는다”라며 거침없이 뼈 때리는 일침을 날려 그를 당황케 한다. 이어, 신지는 “정자 검사를 좀 받자”고 제안하고, 지상렬은 “나랑 같이 가 줄거냐”고 반색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br><br>이어 “아내가 너무 스킨십을 원한다면 어떻게 할 거냐”라는 심은진의 질문에 지상렬은 황당한 답변으로 모두를 질겁하게 한다. 이때 MC 은지원 또한 지상렬과 같은 견해를 밝히고, 이들의 남다른 스킨십 철학이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br><br>이날 ‘살림남’은 심은진, 신지와 함께 한 매운맛 수다가 펼쳐졌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김새론→설리 유족 등판에도 입 다문 김수현, 팬들도 기자회견 원한다 [Oh!쎈 이슈] 03-29 다음 박해미, 생일에 子 황성재 머리채 잡았는데 “이부 형제와 합쳐 금 선물”(다컸는데)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