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구장서 연이틀 역전승...한화, 챔피언 KIA 또 잡았다 작성일 03-29 106 목록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새 홈구장에서 디펜딩 챔피언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이틀 연속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br><br>한화는 대전 홈경기에서 한 점 차로 뒤진 8회말 나온 대타 안치홍의 2타점 역전 결승타에 힘입어 KIA를 5대 4로 물리쳤습니다.<br><br>한화의 마무리 투수 김서현은 이틀 연속 등판해 한 점 차 승리를 지켰습니다.<br><br>전날 신축구장 개장 경기에서 1만7천 석을 모두 채운 한화는 연이틀 매진을 기록했습니다.<br><br>서울 경기에선 카디네스의 2타점 활약을 앞세운 키움이 SSG를 꺾고 4연승을 이어갔고, 창원 경기에선 LG가 NC를 14대 4로 물리치고 창단 이후 처음으로 개막 7연승을 달렸습니다.<br><br>롯데는 KT를, 삼성은 두산을 물리치고 각각 3연패를 끊었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막판 '쾅! 쾅!' 서울 재역전 ...정승원 1골·1도움 03-29 다음 정관장, 챔피언결정전 진출...흥국생명과 격돌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