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박형식 충격, 친부=이해영이었다…총 겨눈 父에 "빨리 쏴요 아버지" ('보물섬') 작성일 03-29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4yfkRaVtc"> <p contents-hash="98b5ba147e68f2527a634531d768848576db55510dfdc12995ac462b63e1ee28" dmcf-pid="Z8W4EeNf1A"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 <meta charset="UTF-8"></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91aceba9643c3979ab939cee688745afb5b1f73de7728d48fa9d45f109f7e1" dmcf-pid="56Y8Ddj4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SBS '보물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10asia/20250329233403819zqes.jpg" data-org-width="1200" dmcf-mid="7eqAXsyj1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10asia/20250329233403819zqe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SBS '보물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5c8c88eb8fd0940f4141eba45f4bbcd47e9a225ba3f043aea99f4516e5c565" dmcf-pid="1PG6wJA8tN" dmcf-ptype="general"><br>서동주(박형식 분)이 허일도(이해영 분)에게 대산을 떠나라 압박했다.<br><br>29일 방송된 SBS '보물섬'에서는 사고 당시 기억을 모두 되찾은 서동주가 철천지원수 이해영과 팽팽한 대치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br><br>서동주가 사고에 대해 이야기하자 허일도는 "신문기사가 진실이다. 사고의 생존자가 바로 나다. 여순호 경원이, 경원이 아이 다 죽고 나 혼자 살아남았다"라고 거짓말을 했다.<br><br>허일도가 계속 발뺌하자 서동주는 사고 당시 허일도가 했던 행동을 그대로 재연했다. 서동주는 "차를 후진시킨 다음에 전속력으로 달려와서 앞 차를 밀어버리지 않았냐. 아저씨와 내가 눈이 마주친 게 생생하게 기억나는데 '살려주세요'라고 했다"라고 사고 당시 일어났던 일을 정확하게 설명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69bdbfa0681ceea106c3e444e347bf52598ebe96cf3c6f7f2d093edf158412" dmcf-pid="tQHPric6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SBS '보물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10asia/20250329233405192edvq.jpg" data-org-width="1200" dmcf-mid="zph9jQLKX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10asia/20250329233405192edv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SBS '보물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2604c7e90c509d785ab995478707d15d5bf37dc53e14f4561f55b3d6ed81759" dmcf-pid="FD2E1CGkYg" dmcf-ptype="general"><br>정체를 묻는 허일도에게 "나 성현이다. 그 뒷좌석에 앉아 있던 아이"라며 당시 머리를 묶었던 머리끈을 보여줬다. <br><br>허일도는 끝까지 거짓말을 했고, 이에 서동주는 "아저씨는 내가 안 죽은 거 알았잖아"라며 "허 대표님이랑 차 이사님 태윤이 이 세 사람 대산에서 받은 거 전부 다 토해내고 대산 떠나라. 회장님 결혼식 때까지는 참아드릴게"라고 종용했다.<br><br>이어 여은남(홍화연 분)은 차덕희(김정난 분)에게 과거 사진을 보여줬고, 차덕희는 "엄마 이 사진 싫다. 당장 지워라"라며 예민하게 반응했다. 여은남은 강성(김학선 분)을 찾아가 여순호, 추경원 사이를 물었고, 강성은 "둘 아무 사이도 아니다. 덕희가 그러냐. 아이도 여순호의 아이가 아니다"라고 말했다.<br><br>허일도는 추경원에게 준 머리끈을 기억했고, 서동주가 머리끈을 하고 있었던 장면도 마찬가지로 떠올렸다. 염장선(허준호 분)을 찾아간 허일도는 "서동주와 같은 총을 구해달라. 여은남과 이복남매인 걸 알고 괴로워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것으로 하자"라고 제안했고, 염장선도 수긍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a4187b72a93306be4d7cc81fc4967766533201899d0b4d8c0b747e6db388b7" dmcf-pid="3wVDthHE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10asia/20250329233406555njkc.jpg" data-org-width="1200" dmcf-mid="q8poyEhLX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10asia/20250329233406555njk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aa771559beda7fc4cd18d9c36fb7842d74722b559f22aaf0d4d3cf61b77f2fd" dmcf-pid="0rfwFlXD1L" dmcf-ptype="general"><br>허일도와 염장선이 서동주의 살해 계획을 세운 가운데 지영수(도지원 분)와 차강천(우현 분)은 결혼식을 올렸다. 그런 가운데 차덕희는 공비서(서경화 분)를 통해 은남이 아빠가 밖에서 낳은 아들이 살아있다는 소식을 접했다.<br><br>허일도가 서동주를 살해하기 위한 준비를 마친 사이 서동주는 '민들레' 파일을 찾아냈다. 여순호 교통사고를 차강천 회장이 막은 게 아니라 염장선이 막았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당시 감청 에는 염장선의 대화가 녹취되어 있었고, 염장선은 허일도에게 자신의 아들이 추성현이라는 사실을 숨겼던 것.<br><br>허일도는 자신의 아들이 서동주라는 사실을 모르고 총을 쐈고, 이미 허일도가 아버지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서동주는 "뭐해요? 나 아직 안 죽였어. 빨리 더 쏴요. 아버지"라고 말했다.<br><br>한편 이어진 예고편에서 염장선의 뒤통수에 허일도는 충격을 받은 모습을 보였고, 서동주에게 "네가 아무리 아버지라고 불러대도 소용없다. 나는 이미 자식을 죽여봤던 놈이다"라고 비관했다.<br> <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육준서, "'솔로지옥4' 이시안과 현커? 엊그제 통화했다" ('전참시') 03-29 다음 "나랑 손잡고 뽀뽀할 수 있어?"…지상렬, 신지 돌직구에 '머뭇' [살림남](종합)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