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의 기술' 이제훈, 성동일 딸 권유리와 첫 만남부터 리조트 매각 두고 '갈등' [종합] 작성일 03-30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ukKCarRX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5a6362dbcb36a0b56b1de27274894114ff9a92045b5aeb503fec20ec917cb3" dmcf-pid="X7E9hNme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xportsnews/20250330001012924tlcm.jpg" data-org-width="550" dmcf-mid="xDc7ric6X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xportsnews/20250330001012924tlc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c364451cb2ac3744afb9fec34adca07b40fef9731c4836cbc56207c51cbf5d3" dmcf-pid="ZzD2ljsdYX"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협상의 기술' 이제훈이 성동일의 딸 권유리를 만났다.</p> <p contents-hash="28674030c725bcd6960c23c5854769fe65f6fadd0648465250fbed132aed6b45" dmcf-pid="5PTd1CGk5H"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 7회에서는 윤주노(이제훈 분)와 하태수(장현성)가 송재식(성동일)이 주식을 담보로 빌린 5백억을 상환하는 방법을 두고 갈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f9a9635d8d5682a2ec5dff4e2df2263e40a703165118879a85f1ad9013a0744e" dmcf-pid="1QyJthHE5G" dmcf-ptype="general">이날 하태수는 "걱정하실 거 없습니다, 회장님. 뭐 큰돈도 아니고요 그게 회장님, 지금 그 이자율이 10%면은 조금 센 편입니다. 다른 걸로 갈아타시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라며 설득했고, 윤주노는 "그건 곤란합니다. 만기가 한 달 정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너무 빠뜻한. 그러다 대출에 실패하거나 기한이 늦어지면 큰일이니까요"라며 반대했다.</p> <p contents-hash="0f9248f02a239c7143d57c9e2804f5b89c9328f04e605b594737c798c3b37d82" dmcf-pid="txWiFlXDYY" dmcf-ptype="general">송재식은 "내 뭐, 공짜로 빌렸나?"라며 발끈했고, 윤주노는 "주식을 담보로 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안 됩니다. 지금 상황에서 회장님이 산인 주식을 파시면 다른 주주들도 같이 주식을 던질 겁니다. 그러면 주가는 폭락할 수 있습니다"라며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c77a5c97add35911972762a85fb48470de4b0a8a17baee523edf49b8127146" dmcf-pid="FMYn3SZwX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xportsnews/20250330001014343dtpu.jpg" data-org-width="550" dmcf-mid="yAGd1CGkt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xportsnews/20250330001014343dtp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bace3f61ec9f7672dd8f2b6c48521edf69f34705aabfa7d33f6b84de0b31131" dmcf-pid="3RGL0v5rYy" dmcf-ptype="general">송재식은 "봐라, 뭐 주가 좀 떨어진다고 누가 죽나?"라며 발끈했고, 윤주노는 "그래도 주식은 팔 수 없습니다. 이자까지 모두 550억 모두 현금으로 갚으셔야 합니다"라며 못박았다.</p> <p contents-hash="37c786f026f1ba538f55dbcc3477025acacca8a505d7bd3cf1ee476f18810a32" dmcf-pid="0eHopT1mZT" dmcf-ptype="general">같은 시각 오순영은 팀원들에게 "내부자나 대주주 등은 주식의 1% 혹은 50억 이상을 매도할 때는 최소한 한 달 전에는 공시해야 하거든요. 근데 지금은 29일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에 팔고 싶어도 못 팝니다. 타이밍 놓친 거예요. 5백억 무조건 돈으로 갚아야 됩니다"라며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44d45b567a93bb9a3411dcaa97c8b70e6b5c19b18d9f5cbe37cae9c93b19a2a" dmcf-pid="pdXgUyts5v" dmcf-ptype="general">또 윤주노는 "지금 현금으로 갚지 않으면 나중에 큰 문제가 될 겁니다. 29일 남은 시점에 상환을 통보한 것으로 보아 은행도 이 사실을 인지하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그래서 지금 돈으로 갚으셔야 됩니다"라며 강조했고, 하태수는 "시간 없다고 아무것도 안 해? 은행이든 펀드든 연락을 쫙 돌려봐야지"라며 답답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56b48c558d8d8555c3448cbfaea789e54235c0c4f415c4f69b65329f84a0df5c" dmcf-pid="UJZauWFOXS" dmcf-ptype="general">윤주노는 "그러다 소문이라도 나면요? '산인이 시장에 5백억을 빌리러 다닌다더라' 이렇게 소문이 나면요?"라며 걱정했다.</p> <p contents-hash="144acca3d2e52ba8e02d10c25dd1a38ff4308ba16e2ce834a761516b8bedaa80" dmcf-pid="u0jqsLEQGl" dmcf-ptype="general">윤주노는 "5백억을 어디에 쓰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라며 궁금해했고, 송재식은 "건방지구로, 그래. 니가 그거까지 알아야 되나, 어이?"라며 분노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3d77f6b7e013be1725379510633b9ead47a18e10198929d7672d4eb8de1c63" dmcf-pid="7pABOoDxG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xportsnews/20250330001015884erev.jpg" data-org-width="550" dmcf-mid="YQzs40KG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xportsnews/20250330001015884ere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3f173ce4e7be9b414817a2de26bbd3d796aa77f962cdab63b7f9321b599329d" dmcf-pid="zUcbIgwMXC" dmcf-ptype="general">이동준(오만석)은 "꼭 그렇다기보다 여러 아이디어를 내 보려고 그러는 거 같습니다, 회장님"이라며 만류했고, 송재식은 "내 리조트 하나 샀다. 좋아도 보이고 머리 식힐 때 내 좀 쓸라꼬. 이제 됐나?"라며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ce2052bf1efb99cace478d3eef1e12eaecc03b6a474d689ccee15e565f509d2" dmcf-pid="qukKCarRYI" dmcf-ptype="general">윤주노는 "그럼 리조트 매매 계약서도 볼 수 있을까요? 그 리조트를 다시 파시는 건 어떠신지요?"라며 제안했고, 송재식은 "팀장아. 니 본사에 와가 팔라 카는 아들 안 있나. 그거 내한테는 자식 같은 새끼들이라. 알제? 근데 니는 그래 내 새끼들이 그래 마음에 안 드나? 어이? 니가 팔아도 되는 아가 있고 절대 건들믄 안 되는 아도 있다"라며 독설했다.</p> <p contents-hash="e7a2d5f9c326a6d543b2489dc0723245c2ea4a813ce44312926e243fd3c363a8" dmcf-pid="B7E9hNmeZO" dmcf-ptype="general">송재식은 "그라믄 하 전무 니는 빌리자는 거네?"라며 물었고, 하태수는 "네. 그럼 됩니다, 회장님. 윤 팀장이 아직 경력이 없어서 시장 돌아가는 걸 잘 몰라서 그렇습니다. 괜한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라며 안심시켰다. 송재식은 "그라믄 윤 팀장 니는?"이라며 질문했고, 윤주노는 "정리해서 다시 보고드리겠습니다"라며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ba7df2d115538c8d405d6961044b7d9380e5e376d066453051996e9987f8cd" dmcf-pid="bzD2ljsd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xportsnews/20250330001017225ipym.jpg" data-org-width="550" dmcf-mid="GI6Yi2MUt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xportsnews/20250330001017225ipy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4b88eae51b8866f91201e87429adad2f493dadb40cf8180f7c1c338c40a9e45" dmcf-pid="KqwVSAOJ5m" dmcf-ptype="general">특히 송재식이 매입한 다도리조트의 실소유주는 딸 송지오(권유리)였다. M&A 팀은 실태조사를 하기 위해 제주도로 출장을 떠났고, 윤주노는 송재식의 딸이자 다도리조트 대표라는 것을 알고 송지오를 만나 인사를 건넸다.</p> <p contents-hash="95d117de251f5364aab26263fb59450da9d2b980ae9a60f2a5016de94c408058" dmcf-pid="9BrfvcIiZr" dmcf-ptype="general">윤주노는 다도리조트를 매각하기 위해 실태조사를 하러 왔음을 밝혔고, 송지오는 다도리조트를 팔지 않겠다고 선을 그어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912767520256a308b78b3cc3b65cf9403fff67e3eb89bfc71f50ad36cc61631b" dmcf-pid="2bm4TkCn1w" dmcf-ptype="general">사진 = JTBC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d40b59eb6837ada1adecd11d78d71d8b5a5b479ba40d7e45d410972e2f74451f" dmcf-pid="V9O6WDloGD"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영자♥황동주, 방송용 아니었다 "연락 ing…진정성 가질 수밖에" (전참시) 03-30 다음 이영자, 육준서 고충 공감 “연프에선 진실할 수밖에” (전참시)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