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정동원 "츄, 작가 통해야 연락 받아" 서운함 토로 [TV 온에어] 작성일 03-30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Q2JH2MUh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611d360167e1cd067d7908ac5ae7a2efa94f1c992307ba7f04ee8d0bc77b18" dmcf-pid="txViXVRu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츄 정동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tvdaily/20250330060212719xjlb.jpg" data-org-width="620" dmcf-mid="5Oh1nhHE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tvdaily/20250330060212719xjl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츄 정동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7c40d827a3d437831b3813dbcfda782977fb535fe723f8da8853eeeffa6bcdd" dmcf-pid="FMfnZfe7S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아는 형님’ 가수 정동원이 츄와의 일화를 전했다.</p> <p contents-hash="3f0379b31910b3237adb4c7c3bedf1826e2504d58671bdf2f4b33981fe07b9f0" dmcf-pid="3R4L54dzlk" dmcf-ptype="general">29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 정동원은 최근 츄와의 연락에서 섭섭함을 느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d77948bebea621ab850d6ba73d3c98eabac74c2ed1f77997aabd3835b953890a" dmcf-pid="0e8o18JqWc" dmcf-ptype="general">정동원은 "최근 츄와 듀엣 무대를 위해 어떤 걸 하면 좋을지 이것저것 이야기를 했는데 하루가 지나도 읽지 않더라. 그래서 작가님에게 누나에게 연락을 봐달라고 부탁했더니 그제야 연락을 확인하더라"라며 서운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f0da8d954cd2e542a184346e416a81d17935e37aba4db1211113cf1c203c6cd9" dmcf-pid="pd6gt6iBCA" dmcf-ptype="general">츄는 "나는 그때 뮤직비디오를 촬영하고 있었고 몇 시간 못 잔 상태였다. 또 카톡을 평소에 잘 안 하기도 한다. (정동원이) 평소에 전화를 자주 하기도 했다. 친근한 사이다 보니 '심심해서 연락했나 보다'라고 생각해 넘겼다"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14285bc6ebc13e016834c92e9ba987290d157628ae89742d1561c68fd2fc1bf0" dmcf-pid="UJPaFPnbTj" dmcf-ptype="general">정동원은 "나는 심심해서 연락을 하기 때문에 좀 놀아 줬으면 좋겠는데 전화할 때마다 빨리 씻고 자라고 해서 서운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c79a0c71140c8b88c8770a35d441235ae9ebb2efeff1f9831523de840e7046a" dmcf-pid="uiQN3QLKyN"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정동원이 트로트계 어르신들과 함께하다가 츄를 만났다. 여덟살 누나인 츄가 얼마나 가깝게 느껴졌겠냐. 나이 차이가 가장 안 나는 연예계 동료일 것이다"라며 정동원을 두둔했다. 김희철도 "동원이가 트로트 가수 김연자에게 전화해 고민 있다고 말할 순 없지 않으냐"라고 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17d43ba5f042451f652af4bd92dda29bc56c2ae17879bae91c9ff0039cbd06f" dmcf-pid="7nxj0xo9ya"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아는 형님’]</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zLMApMg2Tg"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미야 보고 싶다” 김혜자가 故 김수미에 보낸 절절한 문자에 답장이 왔다 03-30 다음 사면초가 김수현 입장 못 밝히나, 안 밝히나 [SC이슈]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