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배우·개그맨 56인 뭉쳤다…이동국 "사비 털어서 데려오고 싶어" ('뭉찬4') 작성일 03-30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fMfW9xpZI"> <p contents-hash="68773b1cbab25c693c2602acbd1148774a0d360541c98e42300269652b0a9205" dmcf-pid="z4R4Y2MUYO"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최재선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2df44ff68568864fffe5604472bf35c341038132254331c7734b08f7559cdf" dmcf-pid="q8e8GVRuX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10asia/20250330061604156zfay.jpg" data-org-width="1200" dmcf-mid="UoZ1cXUl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10asia/20250330061604156zfa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fb6962e79a5d378a65864bac6d1a1ab57a335b965f9c497611d115f3e87fec" dmcf-pid="B6d6Hfe7Zm" dmcf-ptype="general"><br>‘뭉쳐야 찬다4’ 드래프트 현장이 공개됐다.<br><br>오는 4월 6일 첫 방송되는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4’(이하 ‘뭉찬4’)에서는 대한민국 예능 사상 최초로 시도되는 11 대 11 초대형 축구리그 ‘판타지리그’가 펼쳐진다. 축구를 사랑하는 대한민국 셀럽들이 총출동한 ‘셀럽들의 월드컵’이 될 것을 예고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대한민국 축구 레전드 4인 안정환, 박항서, 김남일, 이동국이 각 팀의 감독으로 부임해 선수 선발부터 전략 대결까지 진검승부를 펼친다.<br><br>이런 가운데 28일 ‘뭉찬4’ 측이 ‘판타지리그’의 스케일과 그리고 뜨거웠던 드래프트 현장 분위기를 확인할 수 있는 예고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551cf233179dcff09bf8ee99844100ae9a2ea1fb00efc8f23820edae1d81f1" dmcf-pid="bPJPX4dz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JTBC '뭉쳐야 찬다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10asia/20250330061605591pptq.jpg" data-org-width="1024" dmcf-mid="uzZTilXD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10asia/20250330061605591ppt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JTBC '뭉쳐야 찬다4'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93f5b5080ce7e8a81d68bce1332579603de04b5d33010a856025b725bf9529" dmcf-pid="KQiQZ8Jqtw" dmcf-ptype="general"><br>공개된 영상은 역대급 스케일의 드래프트장에서 어리둥절해하는 선수들의 반응으로 시작된다. “우리가 아는 ‘뭉찬’ 맞아요?”, “‘오징어 게임’ 참가자가 된 느낌이야”, “역대 시즌 중에 이런 분위기는 처음” 등 설렘과 긴장이 뒤섞인 이들의 목소리가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여기에 ‘뭉찬’의 중심 안정환의 “시즌4는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일 것입니다”라는 한마디가 분위기를 더욱 달군다.<br><br>이어 4개의 팀을 이끌 감독 안정환, 박항서, 김남일, 이동국이 소개된다. 우승을 위해 최강의 팀을 만들어야 하는 네 감독 앞에 가수, 아이돌, 배우, 개그맨, 스포츠인, 모델, 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분야의 축구 능력자 56인이 서 있다.<br> <br>이와 함께 공개되는 이들의 실력과 경력이 보는 이들의 입을 쩍 벌어지게 만든다. 청소년 국가대표로 발탁됐었다는 선수부터, 4부 리그까지 활동한 선수까지. 진짜 축구 선수급 참가자들의 면면에 “프리미어리그 축구를 보는 것 같아”라는 감탄까지 나온다.<br><br>실력 못지않게 선수들의 열정도 뜨겁다. 그중 배우 김수겸은 “김남일 감독님한테 빠따 맞으면서 훈련받고 싶습니다”라며 뜨거운 의지를 보여준다. 이토록 강렬한 출사표에 박항서는 “나도 빠따 때리면 나한테도 올 수 있겠네”라며 열렬한 러브콜을 보낸다.<br><br>심지어 이동국은 “사비를 털어서라도 데려오고 싶다”는 폭탄 발언으로 현장을 들썩이게 한다. 또한 “안 뽑을 줄 알았는데”라며 아쉬워하는 안정환의 모습에서 네 감독이 얼마나 진심으로 드래프트에 임하고 있는지 짐작할 수 있다.<br><br>과연 이번 드래프트 현장에서 네 감독의 마음을 훔친 축구 실력자는 누구일까. 네 감독은 이토록 치열한 영입 전쟁에서 승리하여 원하는 팀을 꾸릴 수 있을까. ‘판타지스타’들의 가슴 뛰는 리그전, ‘판타지리그’가 기대되고 기다려진다.<br><br>초대형 ‘판타지리그’의 서막을 여는 드래프트 현장은 오는 4월 6일 오후 7시 10분 JTBC ‘뭉쳐야 찬다4’ 첫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최재선 텐아시아 기자 reelection@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육준서 “외모 악플에 세상 무너지는 줄, 이시안과 현커 아냐”(전참시)[어제TV] 03-30 다음 전현무 “중화권 날 알아보는데, 일본은 다니기 편해” (전현무계획2)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