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기연 “몸에 걸친 것만 5천, 전처에 용돈 받으며 살았다” (동치미) 작성일 03-30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cIUCuVZW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87f9170ce6460ae8f48932dd4382ee68db2fa9fb8f448aca962d0e85dc2f53" dmcf-pid="qkCuh7f5y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newsen/20250330061258302fech.jpg" data-org-width="600" dmcf-mid="udtQFxo9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newsen/20250330061258302fec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d4d4f8adb598cef468414a12e28c50f5a10b4a5f531eb5c83563a60874d194" dmcf-pid="BEh7lz41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newsen/20250330061258588sihc.jpg" data-org-width="600" dmcf-mid="7nxmMsyj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newsen/20250330061258588sih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bDlzSq8thX"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d6bc7773a6076b66d2f57ae38d1a2bc4a9711ce71f6194117246c6e188fa4770" dmcf-pid="KG0RpeNfvH" dmcf-ptype="general">배우 편기연이 전처와 결혼생활을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bfdb94cf8c8815721ad664c54762d7bdfd3b0c22dd192add79f07d43c515dff0" dmcf-pid="9HpeUdj4lG" dmcf-ptype="general">3월 29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배우 편기연이 인생 굴곡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a07a6a72032a7634bb5ea52660281aa6dd5a19cc86c95b97fef548be9b07f0aa" dmcf-pid="2XUduJA8hY" dmcf-ptype="general">편기연은 “청소년 드라마 ‘어른들은 몰라요’ 주인공을 하면서 조금 잘나가다 보니까 거칠 게 없었다. 원하는 대학교까지 한 번에 붙었다. 주변 선후배가 군대 갈 때만 되면 안 가려고 하더라. 어떻게든 빼려고 하고 미루고. 일부러 해병대를 지원해서 다녀왔다. 제대하고 복귀해야지. 나왔는데 정말 맞더라. 알던 감독님, 작가님 다 어디 갔는지 모르겠고. 진짜 이렇게 되는구나. 놀랐다. 음료수 들고 찾아가기도 했는데 안 계시고 해서 제가 다 먹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9fe420db230bbdfb5585f6105ff0a0c0922a66a6e5bed8e7d2586bc471f091c" dmcf-pid="VZuJ7ic6lW" dmcf-ptype="general">이어 편기연은 “그러다 결혼도 하고 이혼도 했다.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며 “그때는 배우자가 돈이 좀 많았다. 연애할 때는 조금도 그런 티를 안 냈다. 결혼하고 혼인신고 하니 다음날 말을 하더라. 차 사러 가자”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4e3955710c21ee26d4180234f1ad41b8fe6a1ac0054ec136d7e5f63278efbf18" dmcf-pid="f57iznkPSy" dmcf-ptype="general">사기도 당했다며 편기연은 “이름도 있고 유명한 제작자이자 디렉터인데 저랑 형 동생이었다. 어릴 때부터. 친형 같았다. 나한테 계획이 있다, 투자도 하고 투자자도 찾자. 거기에 모든 걸 올인했다. 제 돈도 들어가고 투자자를 잡으려고 하다 보니 가까운 사람들에게 돈을 빌리게 되더라. 여기저기 투자를 받아 신사역 사거리 큰 건물에 회사를 설립을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742ed5419e711fb8b5b74802b178372f05ea6503d876843bd56e68e2adaf20a" dmcf-pid="41znqLEQST" dmcf-ptype="general">편기연은 “정말 몰랐다. 배신할 거라고 생각을 안 했고 믿고 싶지 않았다. (사기꾼이) 결국 취할 건 취하고 필리핀으로 갔다. 그러다보니 빚이 많아졌다. 4억이 넘었다. 빚도 빚이고 살아야 해서. 당장 수입이 없다. 전세금을 빼서 경기도 외곽 집을 알아봤다. 유기견, 유기묘가 있어서 마당이 있어야 한다. 광주 쪽 마을회관인데 보증금 천에 월세 65만원으로 들어갔다. 반려동물과 살기 좋은 곳”이라고 현재 상황도 말했다. </p> <p contents-hash="789081e193cc80ce142d4dd71137a5f74142bd933d064d72228fc369e335f778" dmcf-pid="8tqLBoDxSv" dmcf-ptype="general">편기연은 “천만 원 받을 데가 있는데 안 들어오고 정산이 안 돼 월세를 밀렸다. 11월 말까지 안 되면 나가라고. 혼자 나가는 건 괜찮은데 강아지, 고양이도 있고. 제가 안 좋은 생각할 때 그 애들이 저를 살렸다. 그러다 보니 일하자는 생각으로. 예전에는 배우하면서 경험삼아 인력사무소를 찾아간 적이 있다. 이제는 절실해서 찾게 되더라. 화물 쪽 일도 하게 되고. 이장님에게 매일 돈을 보내겠다고 했다. 10만원이든 5만원이든. 쓰리잡까지 했다. 그만한 다이어트가 없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dc7920e9e22dbe021769bbb78aff9032e6e7bc9ec495482ec053491ce11e21e0" dmcf-pid="6FBobgwMyS" dmcf-ptype="general">현재는 월세를 다 갚고 단독주택에서 반려동물들과 지내고 있다고. 편기연은 전처와 결혼생활에 대해 “저보다 돈이 많아서 용돈 받아쓰는 입장이었다. 금고 번호도 안 알려줬다. 집안에 금고가 있었다. 어떻게든 몸에 걸치고 나오려고 했는데 헤어지는 마당에 다 두고 가라고 하더라. 목걸이, 시계 다. 2005년에 몸에 걸친 것만 5천만 원 이상이었다. 그냥 나가려고 했는데 마지막에 한 마디로 자존심을 긁었다”고도 말했다. 최홍림이 “참았어야지”라며 안타까워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p> <p contents-hash="073d09f9e40d3dd3126da43f4ee9e4a3cb51fdccdfcbffcaa4d3a775267a5443" dmcf-pid="P3bgKarRTl"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Q0Ka9NmeW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남편 15억 빚’ 박해미 삼혼 가능성 열더니 “몸 좋은男 취향”(다컸는데)[결정적장면] 03-30 다음 연매출 3백억 강남구♥쥬니 “햄스터 7마리 출산 꿈꾸고 유재석 이웃 돼” (동치미)[어제TV]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