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母 김을동 국회의원 출마 싫었다, 판사 아내만 적극지지”(보고싶었어)[결정적장면] 작성일 03-30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z1D1zTS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a9a484bb71b7ed9687ecdfa03b743f5a4f914177df163e65c4d035feb29a29" dmcf-pid="ujb3m3bY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newsen/20250330062130986uczw.jpg" data-org-width="640" dmcf-mid="029vLv5r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newsen/20250330062130986ucz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78f1212bc188ea2b191e4fb901acac1c7e155ea9dae698512f371ae6ebc1bf" dmcf-pid="7AK0s0KG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newsen/20250330062131186qlhz.jpg" data-org-width="640" dmcf-mid="pjVuCuVZ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newsen/20250330062131186qlh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zc9pOp9HTl"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8fb744e1a48de368c1a7f92313bc12023131fa7e6e44f9bfe7442230c97dab20" dmcf-pid="qk2UIU2Xvh" dmcf-ptype="general">배우 송일국이 배우이자 전 국회의원 김을동의 출마 비화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96c083af6b0dd10725a8b8fa711cde6e5ee5159b21129df460ebc05d1d2ebf51" dmcf-pid="BEVuCuVZlC" dmcf-ptype="general">3월 29일 방송된 ENA 예능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4회에는 삼둥이 아빠 송일국과 그의 두 절친 김승수, 임기홍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1cbb4834318d6f8ac9bf318a60981ca918b097daab2767c1002566748cf275a3" dmcf-pid="bDf7h7f5WI" dmcf-ptype="general">이날 송일국은 결혼 날짜를 종로에서 잡았다며 "연애할 때인데 아내랑 차 타고 지나가는데 (이)정섭 아저씨가 가게 앞에 나와서 마당을 쓸고 계시더라. 차 세우고 가서 바로 인사 드렸다. '결혼할 사람'이라고 하니 '들어와서 차 한잔 하라고'하셔서 아저씨 가게에 들어갔는데 마침 그 자리에 '왕꽃선녀님'이라는 드라마의 실제 모델이었던 무속인이 계셨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72037122c101e8822d593412907cda3eb1cd835d1e806e90ad0d7260b4e995ad" dmcf-pid="Kw4zlz41vO" dmcf-ptype="general">송일국은 "(무속인이) 딱 보더니 '결혼은 봄에 하라. 그러면 아내의 기운이 올라가니 집안의 기운도 올라갈 거다'라고 하시더라"며 "거짓말처럼 아내가 집에 들어오자마자, 이 얘기 정말 하고 싶지 않은데 (어머니 김을동이) 그렇게 바라시던 배지를 다셨다. 결혼하고 한 달 만에 다셨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4297324991f5391f50ee56c1d6574c3ed4bd933ec2666f82e682f44b252c142" dmcf-pid="9r8qSq8tSs" dmcf-ptype="general">송일국은 "사실 너무 싫으니까 여동생이나 매제나 나나 말렸다. 그런데 아내는 얘기를 듣더니 아내만 '어머니에게 이런 기회가 온 건 쌓아놓으신 걸로 인한 거다. 되기 위해 돈을 쓰거나 하신 게 아니지 않냐. 여기에 맞게 가시는 게 맞는 것 같다'고 했다"며 "물론 며느리 입장에서 그럴 수밖에 없었겠지만 어머니가 며느리 말을 듣고 끝까지 가신 것"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91dc6df33573ec7b343879c8113708c772edf40a48556cd70cbc2a63b12dd417" dmcf-pid="2m6BvB6FWm" dmcf-ptype="general">그는 "그러고 아내가 부산 발령을 받아 우리가 부산에서 (지냈다). 며느리 입장에서 어려운데 4년 내내 전화 한 통 없어도 노 프러블럼. 그리고 4년 마치고 딱 서울 올라올 때쯤 아이들이 태어났다"고 아내의 복덩이 면모를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f78d28e214aafce1799e7005ecdcbc81ed38ad924ee26adfb8ab5edadd6914ef" dmcf-pid="VsPbTbP3Cr" dmcf-ptype="general">한편 배우 송일국은 판사 정승연 씨와 지난 2008년 결혼해 2012년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를 낳았다. 송일국의 어머니인 배우 김을동은 독립운동가 김좌진의 손녀이자 전 국회의원 김두한의 딸로 제 18, 19대 국회의원을 지냈다.</p> <p contents-hash="d91f0cc7d0b26907d8d0913c7cac975526559e590d8db8e22a0bab4365adf56e" dmcf-pid="f5AJuJA8Ww"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41ci7ic6v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두딸 아빠 고백 KCM “딸들 오히려 내 걱정” 아내와 통화 최초 공개(전참시)[결정적장면] 03-30 다음 20억 자가 정동원 “번 돈 JD1이 다 써” 부캐 활동 종료 고민(아형)[결정적장면]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